박근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적어주신 설명이 너무 제 상황과 똑같아서 무릎을 탁 쳤어요!
정말 요 며칠간, 음식이 너무나 맛있습니다.
제가 먹는 음식이래봤자, 죽한입, 과일 한입, 쥬스 한모금, 뭐 이런거밖에 없는데두요
어쩌면 그리 맛이 진하고 향이 강한지...
어쩌다 친구가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있는 된장찌개를 한입먹다가 깜짝 놀랐어요
너무나 맵고 짜고 맛이 독하더군요...가게에서 파는 거라 그런지 조미료 냄새도
너무 많이 나고...
요즘 저는 꼭 입덧하는 사람같아요...
먹고 싶은게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다가도 실제로 한 입 먹어보면
또 그맛이 아니구요...
그리고, 제가 채식을 오래 해와서 고기맛은 잊은줄 알았는데,
요즘은 갑자기 고기냄새가 너무너무 끌리구요...
오늘 너무 입맛이 끌려서 그만 과일을 과식했습니다....
어쩌나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박근수님 말씀대로
얼른 마그밀 10알 먹고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돌아가야겠어요
그리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적어주신 설명이 너무 제 상황과 똑같아서 무릎을 탁 쳤어요!
정말 요 며칠간, 음식이 너무나 맛있습니다.
제가 먹는 음식이래봤자, 죽한입, 과일 한입, 쥬스 한모금, 뭐 이런거밖에 없는데두요
어쩌면 그리 맛이 진하고 향이 강한지...
어쩌다 친구가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있는 된장찌개를 한입먹다가 깜짝 놀랐어요
너무나 맵고 짜고 맛이 독하더군요...가게에서 파는 거라 그런지 조미료 냄새도
너무 많이 나고...
요즘 저는 꼭 입덧하는 사람같아요...
먹고 싶은게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다가도 실제로 한 입 먹어보면
또 그맛이 아니구요...
그리고, 제가 채식을 오래 해와서 고기맛은 잊은줄 알았는데,
요즘은 갑자기 고기냄새가 너무너무 끌리구요...
오늘 너무 입맛이 끌려서 그만 과일을 과식했습니다....
어쩌나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박근수님 말씀대로
얼른 마그밀 10알 먹고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돌아가야겠어요
그리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