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하하.. 이름: 박근수 · 2001-05-24 07:25 · 조회 2
그래서 나이는 못 속이는 겐가....
내 몸을 내가 챙겨야지 누가 돌봐 줍니까 희얼님
친구 탓 하면 안되지요... 이래서 몸매에 치중하여
얼떨결에 단식을 하면 큰 코 다치니 아무에게나,...

특별히 아무렇치도 않는 젊은 사람이 단식에 뛰어
드는 것을 쓴 소리 섞어가며 만류하는 것이지요.....

단식은 자주하는 게 아니랍니다.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때 딱 한번만 해도 되는 것이지요.

어쨌던 나머지 보식을 잘 하세요.
아니면 의지 없다고 욕 먹습니다. 몸도 상하구요..
보식의 효용은 남녀를 가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