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로그인이 안되서 글을 못올렸어요..
응!!! 오일째는 그런대로 견딜만 했구여.. 근데 약간의 구토증이 나타났다가
사라졌어요.. 오후에는 힘이나서 집에 걸어갈려고 했는데(1시간30분정도소요)
한정거장 걷고 포기.. 흐흐 넘 힘들어서리요.. 그래도 무사히 5일성공 반이 성공함
오늘은 단식 육일째입니다.. 어제 11시정도에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5시반에 일어났어요..
눈이 떠지는거 있죠.. 신기해서리.. 몸도 가볍고.. 8일단식으로 줄이려고 했는데..
아침에 1시간정도 누워서 생각했죠.. 10흘 로 정한거 한번 끝가지는 해보자..
언니도 옛날몸이 안돌아 온것 같다고 조금더 하래요.. 그게 낫겠죠...
오전에 외근나가서 2시간 정도 걸었어요.. 어쩔수 없이 길을 몰라서^^:
혼자 땀 삐질삐질 흘리고 힘들어 쓰러지는줄 알았죠.. 어깨도 아프고 다리는 앞으로 안나가고..
어제 운동 못한거 한다 생각하고 그냥 천천히 걸어 다녔어요.. 속으로 미영아 대단하다 하면서...
오늘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으니 오늘도 반은 성공.. 근데 몸이 가벼워지는데 느껴져서 할만해요..
넘 좋아요...
낼 또 멜 올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응!!! 오일째는 그런대로 견딜만 했구여.. 근데 약간의 구토증이 나타났다가
사라졌어요.. 오후에는 힘이나서 집에 걸어갈려고 했는데(1시간30분정도소요)
한정거장 걷고 포기.. 흐흐 넘 힘들어서리요.. 그래도 무사히 5일성공 반이 성공함
오늘은 단식 육일째입니다.. 어제 11시정도에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5시반에 일어났어요..
눈이 떠지는거 있죠.. 신기해서리.. 몸도 가볍고.. 8일단식으로 줄이려고 했는데..
아침에 1시간정도 누워서 생각했죠.. 10흘 로 정한거 한번 끝가지는 해보자..
언니도 옛날몸이 안돌아 온것 같다고 조금더 하래요.. 그게 낫겠죠...
오전에 외근나가서 2시간 정도 걸었어요.. 어쩔수 없이 길을 몰라서^^:
혼자 땀 삐질삐질 흘리고 힘들어 쓰러지는줄 알았죠.. 어깨도 아프고 다리는 앞으로 안나가고..
어제 운동 못한거 한다 생각하고 그냥 천천히 걸어 다녔어요.. 속으로 미영아 대단하다 하면서...
오늘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으니 오늘도 반은 성공.. 근데 몸이 가벼워지는데 느껴져서 할만해요..
넘 좋아요...
낼 또 멜 올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