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에 일주일째...
이 싸이트가 없었다면 어찌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굶을수가 있었을까..
나 스스로도 대단하고,, 오늘은 별루 힘들지도 않다.. 걷는데 좀
힘에 부칠뿐..근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먹구 싶은게 많다...
회복식을 잘해야 할텐데,,, 걱정 또 걱정이다...
엄마는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그만 하라고 날리고..^^;
월요일 부턴 보식에 들어갈까 생각중이다..
근데 어제는 저녁 일곱시 반부터 아침까지 잠만 잤다...
전화도 못받고.. 토요일 이니깐 집에 일찍들어가서 쉬어야 겠다..
어딜 돌아다닐 기운은 없는것 같다...
월요일 부터는 보식에 들어가서 보식을 열씸히 해야겠다..
이 싸이트가 없었다면 어찌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굶을수가 있었을까..
나 스스로도 대단하고,, 오늘은 별루 힘들지도 않다.. 걷는데 좀
힘에 부칠뿐..근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먹구 싶은게 많다...
회복식을 잘해야 할텐데,,, 걱정 또 걱정이다...
엄마는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그만 하라고 날리고..^^;
월요일 부턴 보식에 들어갈까 생각중이다..
근데 어제는 저녁 일곱시 반부터 아침까지 잠만 잤다...
전화도 못받고.. 토요일 이니깐 집에 일찍들어가서 쉬어야 겠다..
어딜 돌아다닐 기운은 없는것 같다...
월요일 부터는 보식에 들어가서 보식을 열씸히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