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량을 지키는 것과 오래 씹는 것이 열쇠 이름: 해피 · 2000-10-05 23:45 · 조회 7
수고하셨습니다. 하 ~ 하~

보식 3일까지는 커피잔으로 지내세요.

그리고 오래 씹으세요.

"에 ~ 이 ~ 씹을 것이 무어 있다고..."

현재 소화액은 거의 중단 상태입니다.

초기에 침이 유일한 소화효소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

서서히 몸의 소화 기관들이 살아납니다.

확실한 것은 서서히 살아 날수록 강한 장기들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고기는 한달간 미루어 두세요.

만약 떡이라도 먹어야 할 일이 있다면

오래 씹는 것 --침과 완벽하게 섞기 위하여 --을 잊지마세요.

갑자기 량이 늘면 심장에 부담을 줍니다.

현재 몸은 매우 효율이 높은 상태입니다 .

즉 적게 들어와도 완벽하게 이용한다는 것이죠.

또 몸은 에너지 축적 갈망으로 식욕을 맹렬하게 살립니다.

냉장고 근처를 어슬렁거리게 되고

잠이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미래의 건강한 몸과 활기찬 몸을 상상하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몸은 "이건 진정한 기아가 아니었다"라는 것을 생리적으로 충족해 갑니다 .

오래 씹는것 이것이 해결의 열쇠입니다.

육체관계는 3개월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