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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단식 10일중 팔일째*^^* 이름: 김미영 · 2001-05-27 20:20 · 조회 42
오늘은 드디어 생수단식 팔일째입니다... 열흘이 최종 목표였는데
그만하려구여.. 팔일을 마지막으로 잡았습니다..
낼부터는 보식에 들어가려구여.. 근데 팔일이나 굶었는데
먹구싶은게 많아요.. 비정상인가요???
미음만 생각하며 살려고 하는데 맛있는게 넘 많이 보여요..
앞으로 팔일을 미음만 먹나요?? 죽도 먹어두 된다고 그러던데..
보식이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걱정이 크답니다..
엄마에게 예기해서 보온병에 미음싸달라고는 했는데..
하루 먹어보고 또 멜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해피 · 2001-05-28

3일 째 부터 죽으로 하여도 좋다는 생각입니다.

오래 씹어서 드시는 것 잊지마세요.

오래 씹으렴 음식이 잘게 부서져 소화액이 해결하기에 좋은 것도 있지만

오래 씹는 과정에서 나오는 침이 대단한 위력을 발위합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

┼─ 김미영(asleeplady@hanmail.net) : 생수단식 10일중 팔일째*^^* 05/27 ─┼
│ 오늘은 드디어 생수단식 팔일째입니다... 열흘이 최종 목표였는데
│ 그만하려구여.. 팔일을 마지막으로 잡았습니다..
│ 낼부터는 보식에 들어가려구여.. 근데 팔일이나 굶었는데
│ 먹구싶은게 많아요.. 비정상인가요???
│ 미음만 생각하며 살려고 하는데 맛있는게 넘 많이 보여요..
│ 앞으로 팔일을 미음만 먹나요?? 죽도 먹어두 된다고 그러던데..
│ 보식이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걱정이 크답니다..
│ 엄마에게 예기해서 보온병에 미음싸달라고는 했는데..
│ 하루 먹어보고 또 멜 올리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