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미(doghannyen@daum.net) : 효소단식 첫째날 05/28 ─┼
│ 예비단식 3일을 거쳐 어제 본단식 첫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니 헛되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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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 야채효소 한잔
│ 점심 : 야채효소 한잔
│ 그외에 먹은 것들은 생수 3잔
│ 저녁 : 마그밀 14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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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먹은것들은 순조롭게 잘 견뎌왔는데 그만 흡연을 하고 말았습니다. 제 몸에 제가 손상을 입히고 만거죠.. 하지만 어차피 저지른 실수 질책만 하지 말고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맘을 편하게 다졌습니다. 단식 첫날을 보내고 제 몸에 반응이란 더운 날씨에도 좀 춥다는 것과 머리가 좀 아프다고 느꼈고 현기증이 났습니다 .(어지러운건 평소에도 자주 빈혈증상이 심하였기 때문에 단식때문이라고 볼수는 없는것 같습니다.)이외에 특별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배가 고프지도 않았고 먹고 싶은 욕심도 없었고 참 얼굴이 많이 부었었습니다. 이것도 평소에도 많이 부었기 때문에,,,,, 하지만 이 또한 너무 서두르지 않고 맘을 가라앉히며 계속되는 단식으로 나을수 있을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예전같으면 부으면 너무 불편하고 힘들기에 약에 의존했었습니다. 허나 처방해주는 약이라곤 이뇨제에 불과하죠.. 그것은 치료라기 보다 신장을 더 악화시킬뿐이고 그때뿐이지요. )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난 나을수 있다.. 약을 안먹어도 부은건 가라앉을 것이다. 저에게 자기암시를 하는겁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덜 부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요..
│ 마그밀의 양이 좀 많게 생각되나 워낙 심한 변비로 (이 또한 일종의 하제인 약에 의존하기가 일쑤였습니다.) 마그밀을 먹어도 배변이 쉽게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예비단식기간에도 마그밀을 매일 먹었으나 한번만 화장실에 갔을뿐이죠.. 다행히 오늘은 배변에 성공했습니다. 무지 힘들었지만요. 이또한 마음 편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오늘 화장실에 못갔어도 워낙 변비가 심했으니까 보식기간에 숙변이 배출될수도 있다고 마음 먹는거죠.. 더이상 양은 늘리지 않으려구요. 저의 본단식일은 일주일로 잡고 있습니다. 더하고 싶지만 더할려고 하면 더할수도 있지만 단식이 처음인 저로서는 너무 큰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할수만 있다면 더 하는것이 좋을까요?? 전 몸이 좀 약한 편이죠.. 신장도 안좋고 변비도 심하고 (아마 신경성 변비로 추정 됩니다. 너무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꼭 화장실에 가야한다는 생각 ..) 빈혈도 심하고 앞이 깜깜한 증상은 하루에도 몇번씩 .. 신장부위가 많이 아파요. 갈비뼈 있는곳이 너무 아픈데 병원에서 신장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전 뼈가 왜 아픈가 했더니 뼈속에 있는 신장이 문제였던거죠.. 만성피로에 시달립니다. 어깨있는곳은 정말 누가 올라타있는것처럼 아프고 감기도 시도때도 없이 날 찾아오고, 잠이 무지 많아요. 이 모든걸 다 해결하기보다 젤 급한건 변비와 부종을 해결하고 다른 증세는 차차 다음 단식을 기대하거나 보식기간을 길게 잡고 평소의 식습관을 자연식으로 대체하여 건강한 심신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 이사이트를 알게된것이 정말 구세주를 만난듯 합니다. 전 단식의 매력에 매료된듯 싶습니다. 아직 단식의 효과를 본건 아니지만 분명히 그럴거라 믿거든요.. 혼자하기 힘든 단식이지만 이 사이트와 김동극님의 저서를 보고 많은 의지가 생겼고,, 더 잘 수행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 계속 체험수기를 통해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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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리려구요.. 이사이트중 명현현상 링크에 보면 신장이 안좋은 사람은 단식중 부을수 있는데 이것은 계속 먹으면 나아진다고 되어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요.. 뭘먹어야 괜찮아진다는 말씀인지 알수가 없어서요.. 혹시 계속 단식하면 나아진다는 말씀인데 잘못 기재된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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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단식 3일을 거쳐 어제 본단식 첫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아니 헛되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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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 야채효소 한잔
│ 점심 : 야채효소 한잔
│ 그외에 먹은 것들은 생수 3잔
│ 저녁 : 마그밀 14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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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먹은것들은 순조롭게 잘 견뎌왔는데 그만 흡연을 하고 말았습니다. 제 몸에 제가 손상을 입히고 만거죠.. 하지만 어차피 저지른 실수 질책만 하지 말고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고 맘을 편하게 다졌습니다. 단식 첫날을 보내고 제 몸에 반응이란 더운 날씨에도 좀 춥다는 것과 머리가 좀 아프다고 느꼈고 현기증이 났습니다 .(어지러운건 평소에도 자주 빈혈증상이 심하였기 때문에 단식때문이라고 볼수는 없는것 같습니다.)이외에 특별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배가 고프지도 않았고 먹고 싶은 욕심도 없었고 참 얼굴이 많이 부었었습니다. 이것도 평소에도 많이 부었기 때문에,,,,, 하지만 이 또한 너무 서두르지 않고 맘을 가라앉히며 계속되는 단식으로 나을수 있을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예전같으면 부으면 너무 불편하고 힘들기에 약에 의존했었습니다. 허나 처방해주는 약이라곤 이뇨제에 불과하죠.. 그것은 치료라기 보다 신장을 더 악화시킬뿐이고 그때뿐이지요. )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한거 아닐까요?? 난 나을수 있다.. 약을 안먹어도 부은건 가라앉을 것이다. 저에게 자기암시를 하는겁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덜 부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요..
│ 마그밀의 양이 좀 많게 생각되나 워낙 심한 변비로 (이 또한 일종의 하제인 약에 의존하기가 일쑤였습니다.) 마그밀을 먹어도 배변이 쉽게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예비단식기간에도 마그밀을 매일 먹었으나 한번만 화장실에 갔을뿐이죠.. 다행히 오늘은 배변에 성공했습니다. 무지 힘들었지만요. 이또한 마음 편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오늘 화장실에 못갔어도 워낙 변비가 심했으니까 보식기간에 숙변이 배출될수도 있다고 마음 먹는거죠.. 더이상 양은 늘리지 않으려구요. 저의 본단식일은 일주일로 잡고 있습니다. 더하고 싶지만 더할려고 하면 더할수도 있지만 단식이 처음인 저로서는 너무 큰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할수만 있다면 더 하는것이 좋을까요?? 전 몸이 좀 약한 편이죠.. 신장도 안좋고 변비도 심하고 (아마 신경성 변비로 추정 됩니다. 너무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꼭 화장실에 가야한다는 생각 ..) 빈혈도 심하고 앞이 깜깜한 증상은 하루에도 몇번씩 .. 신장부위가 많이 아파요. 갈비뼈 있는곳이 너무 아픈데 병원에서 신장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전 뼈가 왜 아픈가 했더니 뼈속에 있는 신장이 문제였던거죠.. 만성피로에 시달립니다. 어깨있는곳은 정말 누가 올라타있는것처럼 아프고 감기도 시도때도 없이 날 찾아오고, 잠이 무지 많아요. 이 모든걸 다 해결하기보다 젤 급한건 변비와 부종을 해결하고 다른 증세는 차차 다음 단식을 기대하거나 보식기간을 길게 잡고 평소의 식습관을 자연식으로 대체하여 건강한 심신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 이사이트를 알게된것이 정말 구세주를 만난듯 합니다. 전 단식의 매력에 매료된듯 싶습니다. 아직 단식의 효과를 본건 아니지만 분명히 그럴거라 믿거든요.. 혼자하기 힘든 단식이지만 이 사이트와 김동극님의 저서를 보고 많은 의지가 생겼고,, 더 잘 수행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 계속 체험수기를 통해 변해가는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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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리려구요.. 이사이트중 명현현상 링크에 보면 신장이 안좋은 사람은 단식중 부을수 있는데 이것은 계속 먹으면 나아진다고 되어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요.. 뭘먹어야 괜찮아진다는 말씀인지 알수가 없어서요.. 혹시 계속 단식하면 나아진다는 말씀인데 잘못 기재된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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