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해피님.
7일간의 본단식을 끝내고 이제 드디어 보식 1일차입니다.
보식의 중요성을 너무도 많이 들어서 인지 좀 긴장이 됩니다.
양의 정도를 잘 모르겠거든요. 그런데 오늘아침 정말 간만에 점심때 먹을
미음을 집사람으로부터 받고는 실망했습니다. 작은 커피잔 반이나 채 될까요.
나는 머그잔 반으로 생각했는데, 너무 작다는 나의 투정(?)에 그래도 안된
다는 집사람의 달램을 뒤로 하고 회사로 출근을 했는데 영 점심시간이 별로
일것 같습니다.그래도 남편의 건강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며 스스로를
달래(?)봅니다. 단식전에 비해 너무 작은것 같은데 양은 적절한 것인가요?
두숫갈 정도밖에 안되는데 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나, 기준으로 정할 그릇
-- 공기밥그릇 등 -- 같은것은 없는지요? 수치로는 감이 안옵니다.
그리고 1차 보식기간중에 약간의 과일은 괜찮은지요? 떡 같은것은 언제 먹을
수 있나요. 적절한 조언 부탁합니다.
처음으로 해보는 단식이어서 저에겐 참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회사생활하면서
업무에 지장이 없게 하려니 더욱, 단식기간내내 힘이없고 나른해서 혼났습니
다. 무척 물을 좋아했는데 이젠 목에 걸립니다. 아직까지 단식으로 인한 어
떤 효과를 보진못했지만 달라질 내모습을 기대하며 지냅니다.
주위 동료 몇몇이 내가 단식과정에 겪고 있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저를
보고나서 자기들도 해보고 싶다고 하니까 더욱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경과를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7일간의 본단식을 끝내고 이제 드디어 보식 1일차입니다.
보식의 중요성을 너무도 많이 들어서 인지 좀 긴장이 됩니다.
양의 정도를 잘 모르겠거든요. 그런데 오늘아침 정말 간만에 점심때 먹을
미음을 집사람으로부터 받고는 실망했습니다. 작은 커피잔 반이나 채 될까요.
나는 머그잔 반으로 생각했는데, 너무 작다는 나의 투정(?)에 그래도 안된
다는 집사람의 달램을 뒤로 하고 회사로 출근을 했는데 영 점심시간이 별로
일것 같습니다.그래도 남편의 건강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며 스스로를
달래(?)봅니다. 단식전에 비해 너무 작은것 같은데 양은 적절한 것인가요?
두숫갈 정도밖에 안되는데 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나, 기준으로 정할 그릇
-- 공기밥그릇 등 -- 같은것은 없는지요? 수치로는 감이 안옵니다.
그리고 1차 보식기간중에 약간의 과일은 괜찮은지요? 떡 같은것은 언제 먹을
수 있나요. 적절한 조언 부탁합니다.
처음으로 해보는 단식이어서 저에겐 참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회사생활하면서
업무에 지장이 없게 하려니 더욱, 단식기간내내 힘이없고 나른해서 혼났습니
다. 무척 물을 좋아했는데 이젠 목에 걸립니다. 아직까지 단식으로 인한 어
떤 효과를 보진못했지만 달라질 내모습을 기대하며 지냅니다.
주위 동료 몇몇이 내가 단식과정에 겪고 있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저를
보고나서 자기들도 해보고 싶다고 하니까 더욱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경과를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