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시작한 단식 부작용으로 인한 문제를 절감하면서 예비단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더랬어요.
그리구 며칠 전부터 소식을 했거든요.
저 나름대로는 소식=예비단식이라 여기구요.
근데 지금현재 65kg가 되어있어요,원래 70kg이었거든요.
속은 넘넘 편하구 몸도 가볍구 날아갈 것 같네요.
특히,걸을때나 의자에 앉아있을 때의 기분이 참 좋아요.
속이 항상 더부룩하구 과식과 소화불량으로 앉아있을 때두 배가 나오구 속도 불편하구...
하여튼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집에선 항상 컴앞에 앉을때면 베개를 책상과 배 사이에 끼우고 있었거든요.
일주일~열흘간의 소식으로 인해 장도 가벼워지구 앉아있어두 편하구 몸이 전체적으로
가뿐해진 것 같아요.
이렇게 유지하다가 6월부터 10일간 본격적인 생수단식을 할까 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6월 1일까지 당분간 글 올리지 않을께요.
조용히 자숙의 시간을 갖다가 단식 첫날이나,세쨋날쯤에 다시 찾아뵐께요.
모두 하루하루 성공단식 하세요.^_^
갑작스럽게 시작한 단식 부작용으로 인한 문제를 절감하면서 예비단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더랬어요.
그리구 며칠 전부터 소식을 했거든요.
저 나름대로는 소식=예비단식이라 여기구요.
근데 지금현재 65kg가 되어있어요,원래 70kg이었거든요.
속은 넘넘 편하구 몸도 가볍구 날아갈 것 같네요.
특히,걸을때나 의자에 앉아있을 때의 기분이 참 좋아요.
속이 항상 더부룩하구 과식과 소화불량으로 앉아있을 때두 배가 나오구 속도 불편하구...
하여튼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집에선 항상 컴앞에 앉을때면 베개를 책상과 배 사이에 끼우고 있었거든요.
일주일~열흘간의 소식으로 인해 장도 가벼워지구 앉아있어두 편하구 몸이 전체적으로
가뿐해진 것 같아요.
이렇게 유지하다가 6월부터 10일간 본격적인 생수단식을 할까 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6월 1일까지 당분간 글 올리지 않을께요.
조용히 자숙의 시간을 갖다가 단식 첫날이나,세쨋날쯤에 다시 찾아뵐께요.
모두 하루하루 성공단식 하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