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단식으로서 효소단식 7일을 계획하셨다면 적당한 계획인것 같습니다.
신장의 이상이 이번 단식으로 완전히 낳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번 단식을 통해 식습관의 변화와 자신의 몸에 대해 새롭게 눈떠짐이 있다면 앞으로 반드시 극복 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첫째날 보다 여러가지로 좋아지셨다니 반갑습니다. 바람직한 진행 이네요.
단식중 흡연은 안됩니다.
금연계획이 있으시다면 이기회에 한번 끊어보심이...
단식을 계기로 금연하게 되었다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변비가 심하시다고요?
관장을 해보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관장에 대해서는 '나나의 게시판'에 지난 25일 나나님이 올린 자료가 있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 미미(doghannyen@daum.net) : 효소단식 이틀째날.. 05/29 ─┼
│ 어제가 단식계획 이틀 되던날입니다.
│
│ 아침 : 야채효소 한잔
│ 점심 : 야채효소 한잔
│ 저녁 : 마그밀 14알
│ 그외에 먹은것들 생수 4잔
│ 저녁에는 운동을 한시간 정도 했습니다. 일부러 조심히 하진 않았고 그냥 ..
│ 참, 아침에 화장실에 힘들지만 갔었어요
│
│ 단식 이틀을 마쳤으나 제가 생각한 것 만큼 제몸이 허약체질은 아닌것 같습니다. 오히려 건강한것 같아요.. 참 제가 예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몸이 부으면 (약속이 있는 전날쯤??) 하루정도는 암것도 안먹은 일이 종종 있었거든요.. 아마 것도 단기 단식이었나봅니다. 몸이 상할까 걱정이 됬지만 오히려 그것이 좋은것이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세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단식은 별 힘이 들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이틀을 보냈지만 이 정도는 예전에도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거뜬 하더군요.
│
│ * 구토증상은 전혀 없구요..
│ * 약간 배가 고픈가 했지만 그런것 같지도 않고 먹고 싶은 욕구는 없어요.. 주변에서 자꾸 권해서 그렇지.. 그래도 별로 땡기지는 않는군요..
│ * 어지럼증도 어제보다 덜하고 평소 빈혈상태보다 훨씬 좋습니다.
│ * 기분도 상쾌해졌고 괜히 친절하고 싶고 몸이 가볍군요.
│ * 추운증상은 약간 있었지만 참을만한 정도이지 심하지 않습니다.
│ * 제가 흡연을 했었지만 가래 역시 깨끗한 투명색이었고 소변 역시 탁하거나 그렇지 않고 투명합니다.
│ * 어깨 근육 뭉치는 것은 여전합니다.
│ * 얼굴 부은게 오후에 운동하고서 풀렸습니다. 너무 좋아요.. 전 붓지 않는날은 정말 날아갈것 같아서 기분이 업상태였는데 오늘은 부었었지만 오후에 좀 풀려서 좋았지요..
│ * 손발이 많이 저려서 거의 마비가 오는듯 했었습니다. 툭히 손은 찌릿찌릿 전기가 오는듯 했죠. 평소에도 그런적이 종종 있었습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피가 약간 모자르기 때문이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이 느낌 정말 싫은데 얼른 없어졌음 좋겠어요.
│
│ 그외에 특이반응이나 기타 반응은 없습니다. 그냥 몸이 가볍고 맘이 더 굳어진다는 게 반응이라면 반응이죠.. 어제도 또 하루를 잘 지켰으니 오늘도 또 화이링입니다.
┼ ┼
첫단식으로서 효소단식 7일을 계획하셨다면 적당한 계획인것 같습니다.
신장의 이상이 이번 단식으로 완전히 낳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이번 단식을 통해 식습관의 변화와 자신의 몸에 대해 새롭게 눈떠짐이 있다면 앞으로 반드시 극복 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첫째날 보다 여러가지로 좋아지셨다니 반갑습니다. 바람직한 진행 이네요.
단식중 흡연은 안됩니다.
금연계획이 있으시다면 이기회에 한번 끊어보심이...
단식을 계기로 금연하게 되었다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변비가 심하시다고요?
관장을 해보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관장에 대해서는 '나나의 게시판'에 지난 25일 나나님이 올린 자료가 있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 미미(doghannyen@daum.net) : 효소단식 이틀째날.. 05/29 ─┼
│ 어제가 단식계획 이틀 되던날입니다.
│
│ 아침 : 야채효소 한잔
│ 점심 : 야채효소 한잔
│ 저녁 : 마그밀 14알
│ 그외에 먹은것들 생수 4잔
│ 저녁에는 운동을 한시간 정도 했습니다. 일부러 조심히 하진 않았고 그냥 ..
│ 참, 아침에 화장실에 힘들지만 갔었어요
│
│ 단식 이틀을 마쳤으나 제가 생각한 것 만큼 제몸이 허약체질은 아닌것 같습니다. 오히려 건강한것 같아요.. 참 제가 예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몸이 부으면 (약속이 있는 전날쯤??) 하루정도는 암것도 안먹은 일이 종종 있었거든요.. 아마 것도 단기 단식이었나봅니다. 몸이 상할까 걱정이 됬지만 오히려 그것이 좋은것이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세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단식은 별 힘이 들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이틀을 보냈지만 이 정도는 예전에도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거뜬 하더군요.
│
│ * 구토증상은 전혀 없구요..
│ * 약간 배가 고픈가 했지만 그런것 같지도 않고 먹고 싶은 욕구는 없어요.. 주변에서 자꾸 권해서 그렇지.. 그래도 별로 땡기지는 않는군요..
│ * 어지럼증도 어제보다 덜하고 평소 빈혈상태보다 훨씬 좋습니다.
│ * 기분도 상쾌해졌고 괜히 친절하고 싶고 몸이 가볍군요.
│ * 추운증상은 약간 있었지만 참을만한 정도이지 심하지 않습니다.
│ * 제가 흡연을 했었지만 가래 역시 깨끗한 투명색이었고 소변 역시 탁하거나 그렇지 않고 투명합니다.
│ * 어깨 근육 뭉치는 것은 여전합니다.
│ * 얼굴 부은게 오후에 운동하고서 풀렸습니다. 너무 좋아요.. 전 붓지 않는날은 정말 날아갈것 같아서 기분이 업상태였는데 오늘은 부었었지만 오후에 좀 풀려서 좋았지요..
│ * 손발이 많이 저려서 거의 마비가 오는듯 했었습니다. 툭히 손은 찌릿찌릿 전기가 오는듯 했죠. 평소에도 그런적이 종종 있었습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피가 약간 모자르기 때문이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이 느낌 정말 싫은데 얼른 없어졌음 좋겠어요.
│
│ 그외에 특이반응이나 기타 반응은 없습니다. 그냥 몸이 가볍고 맘이 더 굳어진다는 게 반응이라면 반응이죠.. 어제도 또 하루를 잘 지켰으니 오늘도 또 화이링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