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중요한 시기 이름: 박근수 · 2001-05-31 08:39 · 조회 3
다시....한!........ 번!.....

보식에 접어 들면 마음이 구름처럼 움직입니다.
덧 없이 흩어졌다 모이기를 반복하지요.........

마그밀은 적절하게 써 먹은 거 같습니다(짝! 짝!)
어렵드라도 보식 기간을 잘 섭렵해야 이 다음에
두고 두고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전과 다른 입맛이 되어 있기 때문에 조절하기가
무척이나 난감합니다. 에이 ..요것 쯤이야 하고
목을 타넘은 게 원인이 됩니다.

회식은 먹는 사람이 미안하니까 그럴 듯한 이유를
댑니다.(같이 먹자고..) 여기 넘어가면 "단식인"이
아닙니다.

모여서 먹는 밥 한 때 아니 먹었다고 회사에서 불만이라면
그 회사는 생각해야 될 회사이며 몸에서 불만을 나타내지도
않습니다. 부디 정진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