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쿵^^;;
님들, 저 힘없어서 쓰러지면서 인사하는 모습 보이십니까?
질문 부터 드리지요..
1 . 단식원 보식을 다시 여쭤보니까 생수단식 9일째부터 미음을 먹기 시작한다는데 2틀째, 즉 보식 이틀째부터 죽을 바로 준다고 하시네요. 잘못된거죠?
2. 배변작용을 한다는 수마를 계속 아침저녁으로 먹고있습니다.
마그밀은 며칠 먹고 그만둔다고 나와있던데 혹.. 아시는 분 있으시면
에궁... 배가 고파서 더 이상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장우동의 비빔만두가 무척 그리운 날입니다^^;;
먼저 계시던 분들이 3일째가 가장 힘들다고들 하시던데 오늘 조금 힘들었습니다.
아침부터 배가고프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첫날도 둘째날도 힘이 들어도 배가고프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짜증이란 넘이 살알짝.. 고개를 들기 시작하더군여.
그리고 님들이 말씀하시던 메스꺼운 증상도 약간..
오늘은 단식원에서 격일로 가는 드라이브 날이라 근처 유원지에 가서 바이킹이랑 88열차 타고 왔습니다. 놀러온 사람들도 많고 특히 '김밥'에 눈이 무지 갔었는데
오후라 그런지 아침의 배고픔을 극복하고 냄새를 음미했었죠.
다른 분들은 냄새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던데 저는 냄새만 맡아도 꼭 먹은것 처럼 좋았는데..
이거 안좋은 현상인가-.-
참 울 단식원 아래층이 갈비집이라죠.. 늘 비슷한 시간대에 파블로브 실험하듯이 냄새가..
내일은 목욕탕을 갈 생각입니다. 매일매일 뭔가 이벤트가 없으니 시간이 더디가는 듯 해서요
내일도 좋은날 되십시요^^*
님들, 저 힘없어서 쓰러지면서 인사하는 모습 보이십니까?
질문 부터 드리지요..
1 . 단식원 보식을 다시 여쭤보니까 생수단식 9일째부터 미음을 먹기 시작한다는데 2틀째, 즉 보식 이틀째부터 죽을 바로 준다고 하시네요. 잘못된거죠?
2. 배변작용을 한다는 수마를 계속 아침저녁으로 먹고있습니다.
마그밀은 며칠 먹고 그만둔다고 나와있던데 혹.. 아시는 분 있으시면
에궁... 배가 고파서 더 이상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장우동의 비빔만두가 무척 그리운 날입니다^^;;
먼저 계시던 분들이 3일째가 가장 힘들다고들 하시던데 오늘 조금 힘들었습니다.
아침부터 배가고프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첫날도 둘째날도 힘이 들어도 배가고프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짜증이란 넘이 살알짝.. 고개를 들기 시작하더군여.
그리고 님들이 말씀하시던 메스꺼운 증상도 약간..
오늘은 단식원에서 격일로 가는 드라이브 날이라 근처 유원지에 가서 바이킹이랑 88열차 타고 왔습니다. 놀러온 사람들도 많고 특히 '김밥'에 눈이 무지 갔었는데
오후라 그런지 아침의 배고픔을 극복하고 냄새를 음미했었죠.
다른 분들은 냄새때문에 힘들다고 하시던데 저는 냄새만 맡아도 꼭 먹은것 처럼 좋았는데..
이거 안좋은 현상인가-.-
참 울 단식원 아래층이 갈비집이라죠.. 늘 비슷한 시간대에 파블로브 실험하듯이 냄새가..
내일은 목욕탕을 갈 생각입니다. 매일매일 뭔가 이벤트가 없으니 시간이 더디가는 듯 해서요
내일도 좋은날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