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한달하고도 3일이 지났다. 예비단식3일, 본단식 7일은 계획한대로 혹은 책이나 경험자들이 추천한대로 제대로 수행한것 같았다. 1차 보식은 중간에냉면 국물을 많이 먹은것외에는 제대로 한것 같았는데, 2/3차 보식 기간에는 회,생선들은 원칙을 치키지 못한것 같고, 과자를 조금 먹은것 같다. 그래도 스스로를 평가 해보면, 2/3차 보식 기간에 대해 60 ~70점은 줄것 같다. 2/3차보식기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것은 처음과 달리 마음이 첨차로 해이 해진것 때문인것 같았다. 그래도 2/3차 기간중에 과식했을때(3번 있었음) 마그마밀을 5알먹고 뒷날 아침/점심은 거의 굶은것 같았다.
해피님의 강조하신 단식의 의의를 체중조절보다는 다른데서 찿는것을 권하였습니다. 물론 1차단식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지만 그래도 이번 단식을 통해 임신 8개월(저의 친구 부인의 표현)의 저의 배가 본단식을 통해 완전히 해산을 했으니 저의 기쁨은 이루 말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체중을 지키기로 하였습니다.
가장 힘든것은 보식 기간중에 늘어 나는 체중과 식탐과의 전쟁 이었다. 2차보식이 시작 되자 마자 거의 하루에 200 ~ 300g씩 쪘다. 그래서 찌는것을 방지 할려고 아침에 1시간정도 운동을 하고 출근을 하였고, 퇴근해서 1/30 ~ 2시간정도 휄스 크럽에서 운동을 했다. 처음에는 공학도가 생각하는 INPUT/OUTPUT 밸런스 개념을 벗어나는 먹는대로 찌는것 같았다. (저가 생각하기에 먹는것 보다 운동이나 일상 생활을 통해서 훨씬 많이 에너지를 소비 한것 같았지만) 그래서 단식해서 빠진 8Kg에서 2.5 ~ 3Kg까지 쪘다. 눈만 뜨면 운동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어쩨 운동을 하고 체중을 재었더니 본단식이 끝난 체중하고 거의 같았다. 저의키 170정도에 2000년1월1일 휄스에 가서 몸무게를 재었을때 83.0kg에서 어제 69.4kg로 되었으니 눈물겨운 살과의 전쟁은 일단은 성공한것 같습니다.
6/30일에 2일을 못참고 술을 먹었다. 그전에 맥주 3잔정도 먹은적이 있지만, 6/30일에는 1차에서 청하2병, 2-3차에서 맥주 5병정도를 먹은것 같았는데 집에까지는 정신을 차리고 들어 왔는데, 집에 들어온 이후에 기억이 없다. 단식의 효과는 정말 아침에 일어 났는데 전혀 어제 술먹은것 같지 않았다. 그 뿐만아니라 전반적으로 몸과 마음이 쾌청할 뿐아니라 무슨일을 하는데 집중과 사고력을 훨씬 증진 되어 진것 같았다. 운동시간에 반복한 자기암시, 하루의 반성과 내일의 계획, 회상복습법( 예를 들면 그날 읽은 논문이나 좋은 영어 문장 같은것을 산을 오르내릴때나 휄스의 런닝머신에서 뛸때 머리속으로 계속생각하고 생각이 안나면 집에와서 체크하면 효율이 아주 높은 방법임)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1차단식에서 얻은 모든것을 유지할려고 마음다시 한번 가다덤고, 7/10부터 2차 단식을 계획 할려고 한다. 그동안 해피님과 이 게시판에 올린 많은 경험자들의 조언에 감사 드린다.
해피님의 강조하신 단식의 의의를 체중조절보다는 다른데서 찿는것을 권하였습니다. 물론 1차단식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지만 그래도 이번 단식을 통해 임신 8개월(저의 친구 부인의 표현)의 저의 배가 본단식을 통해 완전히 해산을 했으니 저의 기쁨은 이루 말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체중을 지키기로 하였습니다.
가장 힘든것은 보식 기간중에 늘어 나는 체중과 식탐과의 전쟁 이었다. 2차보식이 시작 되자 마자 거의 하루에 200 ~ 300g씩 쪘다. 그래서 찌는것을 방지 할려고 아침에 1시간정도 운동을 하고 출근을 하였고, 퇴근해서 1/30 ~ 2시간정도 휄스 크럽에서 운동을 했다. 처음에는 공학도가 생각하는 INPUT/OUTPUT 밸런스 개념을 벗어나는 먹는대로 찌는것 같았다. (저가 생각하기에 먹는것 보다 운동이나 일상 생활을 통해서 훨씬 많이 에너지를 소비 한것 같았지만) 그래서 단식해서 빠진 8Kg에서 2.5 ~ 3Kg까지 쪘다. 눈만 뜨면 운동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어쩨 운동을 하고 체중을 재었더니 본단식이 끝난 체중하고 거의 같았다. 저의키 170정도에 2000년1월1일 휄스에 가서 몸무게를 재었을때 83.0kg에서 어제 69.4kg로 되었으니 눈물겨운 살과의 전쟁은 일단은 성공한것 같습니다.
6/30일에 2일을 못참고 술을 먹었다. 그전에 맥주 3잔정도 먹은적이 있지만, 6/30일에는 1차에서 청하2병, 2-3차에서 맥주 5병정도를 먹은것 같았는데 집에까지는 정신을 차리고 들어 왔는데, 집에 들어온 이후에 기억이 없다. 단식의 효과는 정말 아침에 일어 났는데 전혀 어제 술먹은것 같지 않았다. 그 뿐만아니라 전반적으로 몸과 마음이 쾌청할 뿐아니라 무슨일을 하는데 집중과 사고력을 훨씬 증진 되어 진것 같았다. 운동시간에 반복한 자기암시, 하루의 반성과 내일의 계획, 회상복습법( 예를 들면 그날 읽은 논문이나 좋은 영어 문장 같은것을 산을 오르내릴때나 휄스의 런닝머신에서 뛸때 머리속으로 계속생각하고 생각이 안나면 집에와서 체크하면 효율이 아주 높은 방법임)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1차단식에서 얻은 모든것을 유지할려고 마음다시 한번 가다덤고, 7/10부터 2차 단식을 계획 할려고 한다. 그동안 해피님과 이 게시판에 올린 많은 경험자들의 조언에 감사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