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대딩 2학년 입니다..
몇일 전 위가 부어서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내과에 갈 수 없어서 입원을 하게 됬는데.. 아프니까 눈에 뵈는게 하나도 없고 119라도 부르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 전 부터 간이랑 위있는 곳이 바늘로 찌르는 듯 살살 아파오더니 그날 점심을 먹고 커피 마시고 피곤해서 낮잠 좀 자고 일어났더니....
요즘 생활에 의욕도 없고 몸도 많이 약해지고 해서 단식을 해볼까 합니다..
변도 시원하게 안나오고 할일이 산더미 같은데 일할 의욕도 안생기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단식으로 나태해지는 제 자신을 붙들려구여..
생수단식, 아님 벌꿀 단식을 할 생각입니다.. 근데 제가 언니랑 하숙을 하고 있는데 제 주위 사람들은 단식 결사 반대!! 몰래 해야 할 입장입니다..
그러니 벌꿀 단식보단 생수단식에 솔깃한데 여자한텐 생수단식이 위험하다면서여?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선택할려구여.. 낼 부터 준비식(?) 할려구여^^*
이번 단식을 계기로 당차고 씩씩한 야무진 민정이가 되고싶어여..
몇일 전 위가 부어서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내과에 갈 수 없어서 입원을 하게 됬는데.. 아프니까 눈에 뵈는게 하나도 없고 119라도 부르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 전 부터 간이랑 위있는 곳이 바늘로 찌르는 듯 살살 아파오더니 그날 점심을 먹고 커피 마시고 피곤해서 낮잠 좀 자고 일어났더니....
요즘 생활에 의욕도 없고 몸도 많이 약해지고 해서 단식을 해볼까 합니다..
변도 시원하게 안나오고 할일이 산더미 같은데 일할 의욕도 안생기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단식으로 나태해지는 제 자신을 붙들려구여..
생수단식, 아님 벌꿀 단식을 할 생각입니다.. 근데 제가 언니랑 하숙을 하고 있는데 제 주위 사람들은 단식 결사 반대!! 몰래 해야 할 입장입니다..
그러니 벌꿀 단식보단 생수단식에 솔깃한데 여자한텐 생수단식이 위험하다면서여?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선택할려구여.. 낼 부터 준비식(?) 할려구여^^*
이번 단식을 계기로 당차고 씩씩한 야무진 민정이가 되고싶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