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 시작!! 이름: 고민정 · 2001-06-03 06:31 · 조회 4
21살 대딩 2학년 입니다..

몇일 전 위가 부어서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내과에 갈 수 없어서 입원을 하게 됬는데.. 아프니까 눈에 뵈는게 하나도 없고 119라도 부르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 전 부터 간이랑 위있는 곳이 바늘로 찌르는 듯 살살 아파오더니 그날 점심을 먹고 커피 마시고 피곤해서 낮잠 좀 자고 일어났더니....

요즘 생활에 의욕도 없고 몸도 많이 약해지고 해서 단식을 해볼까 합니다..

변도 시원하게 안나오고 할일이 산더미 같은데 일할 의욕도 안생기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단식으로 나태해지는 제 자신을 붙들려구여..

생수단식, 아님 벌꿀 단식을 할 생각입니다.. 근데 제가 언니랑 하숙을 하고 있는데 제 주위 사람들은 단식 결사 반대!! 몰래 해야 할 입장입니다..

그러니 벌꿀 단식보단 생수단식에 솔깃한데 여자한텐 생수단식이 위험하다면서여?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선택할려구여.. 낼 부터 준비식(?) 할려구여^^*

이번 단식을 계기로 당차고 씩씩한 야무진 민정이가 되고싶어여..

고민정 · 2001-06-03

답글은 아니구여 할말이 남아서여..^^*

어디서 마그밀 효과를 듣고 변비로 고생할때 마그밀을 먹은 적이 있어여..

근데 그것때문인지 위가 안조아 지는 것 같아서 요즘은 마그밀을 안 먹고 있어여..

단식 준비.. 회복식때 구충제나 마그밀 먹기가 그런데 안 먹으면 안되나여?

해피 · 2001-06-03

안녕하세요.
벌꿀 단식을 권합니다.
요즘 좋은 아카시아꿀이 많습니다.

위는 생각에 영향을 크게 미칩니다.
위장이 붇거나 장애가 오면 몸에 힘이 없고 생각이 부정적으로 됩니다.
단식을 하시면서 생활에 변화를 주어 보세요.

늘 좋은 하루.

┼─ 고민정(shingclare@hanmail.net) : 단식 시작!! 06/02 ─┼
│ 21살 대딩 2학년 입니다..

│ 몇일 전 위가 부어서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내과에 갈 수 없어서 입원을 하게 됬는데.. 아프니까 눈에 뵈는게 하나도 없고 119라도 부르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 그 전 부터 간이랑 위있는 곳이 바늘로 찌르는 듯 살살 아파오더니 그날 점심을 먹고 커피 마시고 피곤해서 낮잠 좀 자고 일어났더니....

│ 요즘 생활에 의욕도 없고 몸도 많이 약해지고 해서 단식을 해볼까 합니다..

│ 변도 시원하게 안나오고 할일이 산더미 같은데 일할 의욕도 안생기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단식으로 나태해지는 제 자신을 붙들려구여..

│ 생수단식, 아님 벌꿀 단식을 할 생각입니다.. 근데 제가 언니랑 하숙을 하고 있는데 제 주위 사람들은 단식 결사 반대!! 몰래 해야 할 입장입니다..

│ 그러니 벌꿀 단식보단 생수단식에 솔깃한데 여자한텐 생수단식이 위험하다면서여?

│ 답글 달아주신 것 보고 선택할려구여.. 낼 부터 준비식(?) 할려구여^^*

│ 이번 단식을 계기로 당차고 씩씩한 야무진 민정이가 되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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