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님들의 답글이 없음에 더욱 힘이 빠지는 4일째 이옵니다.
질문부터 드릴께요. 토, 일요일은 실장님이 안계시는 터라 소소한 질문이 많은듯-.-;;
1. 현기증이 날때 소금을 먹으라 하셨는데 혀에 느낄정도 먹으라는 말을 잠시 잊고
이것도 먹는것입네.. 싶어서 콩알정도 먹은것 같은데
양이 조금 많아서인지 현기증은 바로 없어졌지만 맥박이 갑자기 빨라 졌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바로 가게 되었는데 땀이 삐질.. 날 정도로 용변보기가 힘들었어요
수마를 먹은뒤론 거의 물정도-.-;; 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소금을 먹고 난 뒤에는
애기변같은.. - 너무 자세히 씀을 용서하시길-.-
왜 그런지요?
2. 첫날부터 트림.. 이라고 하는 것이 저를 괴롭했습니다. 원래 자주 체하는 체질이라 약때문에 그런
가보다.. 했었는데 너무 자주 체한듯 답답하니.. 이런 증상이 원래 있는지요?
( 오늘은... )
아침은 기분좋게 일어났습니다. 약간 무리한 산책에도 불구하고 몸이 가벼웠습니다.
그러나 오후가 되자 메스꺼운 증상이 나타나고 주변에서 들리는 소음에 굉장히 민간해 졌습니다.
특히 tv소리와.. 불행히도 제가 오자마자 시작한 단식원 앞의 공사장 드르르르르르르~~ 하는 소리-.-
참 살이 얼마나 빠졌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 옹.. 없으시다구여-.- 그래도~오오.. 말씀을 드리지요^^;
오기전에 폭식증 비슷허니 걸려서 정말 먹을것이 없으면 불안해하고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맨밥에 김치조각만으로 먹곤 했었어요, 한 2달간..
그래서인지 다른사람들보단 잘 안빠지는 편입니다.
보통 하루에 한 800g 정도 빠지는 편이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1kg가 넘게 빠졌더라구여. 별루 다른것도 없었는데
실장님께 물어보니 갈수록 빠지는 정도가 약해진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물론 몸무게도 급하지만-.- 여기 계신 님들의 도움으로 체질개선 쪽으로 마음을 돌린터라
많이 집착이 생기진 않아요. 피부도 좋아지고 왠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게 좋습니다.
다만.. 운동하는게 조금씩 힘에 부치는 군요
참 오늘은 목욕을 다녀왔어요. 천천히 냉온탕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좋았습니다.
너무 오래있지는 못했구요.
조금씩 지겨워 지려 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이벤트를 만들려고 노력중이예요.
오늘은 목욕, 내일은 바다에 발이나 담글까^^ 월요일은 드라이브 하는 날이니까 경주에 자전거 타러 갈려구요.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전에 후배가 권해줘서 읽었던 책이었다지요.
사이트에 추천되어 있기래 들고왔는데 참 의미가 새롭습니다.
단지.. 집중이 아직 잘 안되는게 흠이지만요.
또~오 길어졌습니다^^*
내일은 더 힘찬 하루가 되시길, 저두 그랬음.. 하구요.
질문부터 드릴께요. 토, 일요일은 실장님이 안계시는 터라 소소한 질문이 많은듯-.-;;
1. 현기증이 날때 소금을 먹으라 하셨는데 혀에 느낄정도 먹으라는 말을 잠시 잊고
이것도 먹는것입네.. 싶어서 콩알정도 먹은것 같은데
양이 조금 많아서인지 현기증은 바로 없어졌지만 맥박이 갑자기 빨라 졌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바로 가게 되었는데 땀이 삐질.. 날 정도로 용변보기가 힘들었어요
수마를 먹은뒤론 거의 물정도-.-;; 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소금을 먹고 난 뒤에는
애기변같은.. - 너무 자세히 씀을 용서하시길-.-
왜 그런지요?
2. 첫날부터 트림.. 이라고 하는 것이 저를 괴롭했습니다. 원래 자주 체하는 체질이라 약때문에 그런
가보다.. 했었는데 너무 자주 체한듯 답답하니.. 이런 증상이 원래 있는지요?
( 오늘은... )
아침은 기분좋게 일어났습니다. 약간 무리한 산책에도 불구하고 몸이 가벼웠습니다.
그러나 오후가 되자 메스꺼운 증상이 나타나고 주변에서 들리는 소음에 굉장히 민간해 졌습니다.
특히 tv소리와.. 불행히도 제가 오자마자 시작한 단식원 앞의 공사장 드르르르르르르~~ 하는 소리-.-
참 살이 얼마나 빠졌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 옹.. 없으시다구여-.- 그래도~오오.. 말씀을 드리지요^^;
오기전에 폭식증 비슷허니 걸려서 정말 먹을것이 없으면 불안해하고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맨밥에 김치조각만으로 먹곤 했었어요, 한 2달간..
그래서인지 다른사람들보단 잘 안빠지는 편입니다.
보통 하루에 한 800g 정도 빠지는 편이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1kg가 넘게 빠졌더라구여. 별루 다른것도 없었는데
실장님께 물어보니 갈수록 빠지는 정도가 약해진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물론 몸무게도 급하지만-.- 여기 계신 님들의 도움으로 체질개선 쪽으로 마음을 돌린터라
많이 집착이 생기진 않아요. 피부도 좋아지고 왠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게 좋습니다.
다만.. 운동하는게 조금씩 힘에 부치는 군요
참 오늘은 목욕을 다녀왔어요. 천천히 냉온탕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좋았습니다.
너무 오래있지는 못했구요.
조금씩 지겨워 지려 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이벤트를 만들려고 노력중이예요.
오늘은 목욕, 내일은 바다에 발이나 담글까^^ 월요일은 드라이브 하는 날이니까 경주에 자전거 타러 갈려구요.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전에 후배가 권해줘서 읽었던 책이었다지요.
사이트에 추천되어 있기래 들고왔는데 참 의미가 새롭습니다.
단지.. 집중이 아직 잘 안되는게 흠이지만요.
또~오 길어졌습니다^^*
내일은 더 힘찬 하루가 되시길, 저두 그랬음..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