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천년을 걸어가듯 느긋한 마음으로 이름: 해피 · 2000-10-05 23:48 · 조회 9
MJ님 안녕하세요.

오랜 만 이군요.

마그밀을 줄이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단식중에는 가능하면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의 단식과 함께 마음과 정신의 단식도 하셔야 됩니다.

좋은 책을 읽고 사랑을 생각을 하고

지난날들을 반성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

그리고 이젠 그만 보식에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요.

보식의 중요성은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

훌륭하게 해내고 있어요.

보식까지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올바른 단식에 대한 뚜렷한 견해를 가진 몇 안되는 사람들로 통할 것입니다.

'아무나 단식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말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알고 있는 몇 안되는 그런 분이 되리라 봅니다.

가슴 답답한 것은 ??

여성들의 많은 분들이 가슴답답한것을 느끼는 데

저의 생각에 지금 위장이 긴장한 탓이 아닌가 싶네요.

미지근한 물에 느긋하게 목욕도 하고

천년을 걸어가듯 느린 걸음으로 산책도 해 보세요.

위장이 긴장하면 많은 위산을 배출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소되리라 봅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