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리플이 없습에도 꿋꿋이 계속 글쓰기를^^
무지 궁금한 질문이 한두개 있었는데 혹 시간나시는 분들 답글 좀 달아주시길..
오늘 질문은요, 생선은 언제부터 먹을 수 있나.. 하는 단순한 질문이지요^^*
보식 먹는 점심시간이 무지 기다려 졌다지요, 먹으니 정말 힘이 불끈 솟는듯 한 느낌이 들었구요
꼭꼭 씹어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위액이 나오는 듯한 느낌으로 속이 쓰렸다지요,
단식원에서 저녁 보식시간을 약간 넘겨서 주자 조급함이 밀려오는 이런-.-
된장국을 먹었는데 고추에 조미료에.. 쩝.. 넘 맛있어서 조금 먹긴 했지만 몸에 안좋지 싶어 그만두고
무엇보다 그런 음식이 계속 식욕을 자극할 듯 해서 그만먹었습니다.
낼이면 드디어 나갑니다. 기쁘기도 하고 이젠 정말 혼자서 보식을 해야하는구나.. 하는 책임감도 느껴진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무지 궁금한 질문이 한두개 있었는데 혹 시간나시는 분들 답글 좀 달아주시길..
오늘 질문은요, 생선은 언제부터 먹을 수 있나.. 하는 단순한 질문이지요^^*
보식 먹는 점심시간이 무지 기다려 졌다지요, 먹으니 정말 힘이 불끈 솟는듯 한 느낌이 들었구요
꼭꼭 씹어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위액이 나오는 듯한 느낌으로 속이 쓰렸다지요,
단식원에서 저녁 보식시간을 약간 넘겨서 주자 조급함이 밀려오는 이런-.-
된장국을 먹었는데 고추에 조미료에.. 쩝.. 넘 맛있어서 조금 먹긴 했지만 몸에 안좋지 싶어 그만두고
무엇보다 그런 음식이 계속 식욕을 자극할 듯 해서 그만먹었습니다.
낼이면 드디어 나갑니다. 기쁘기도 하고 이젠 정말 혼자서 보식을 해야하는구나.. 하는 책임감도 느껴진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