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님.
님의 mail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보았습니다.
염려 덕분에 아직까지 큰 어려움 없이 보식5일차를 잘보내고 있습니다.
첫째,둘째날은 그 작은양을 먹고도 약간 속이 쓰리더니 그후엔 괜찮아 졌습
니다. 지금 점심을 죽으로 먹고 이 글을 쓰고 있는데 보통 물컵 한잔정도의
죽이 된장국과 같이 먹어서인지 약간 부르다는 느낌입니다.
막상 식사를 하고 나서부터는 그렇게 식탐이 생기질 안네요.
저녁에는 몇 조각의 수박과 차. 정 간식이 생각나면 땅콩 3톨 이렇게 점심,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죽을 먹고 나서부터는 컨디션이 거의 회복 다된것
같습니다. 약간의 죽이 이렇게 틀리다니.. 옛날에는 먹는양 == 만족감, 이런
공식이 성립되었는데, 요즘은 비교할수없이 약간 먹고도 지낼만 합니다.
참, 보식을 하고 부터는 금일 아침까지 화장실을 가지 않았습니다. 비록 오후
에 갔지만. 내 기억에 화장실을 하루이상 넘긴적이 없었는데 약간 걱정이 되
던차에 오후에 어렵게 볼일을 볼수있었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변비아닌지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좋아졌다는 그런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생각만하던 단식을 했고, 오욕중의 하나를 스스로의 의지
로 견뎠으며 배고픈이의 고통(?)을 어느 정도나마 체험할수 있었던게 한편
으론 큰 소득이었습니다.
보식기간중의 변화를 틈틈이 글로 올리지요.
좋은 오후되시고 수고하세요.
님의 mail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아보았습니다.
염려 덕분에 아직까지 큰 어려움 없이 보식5일차를 잘보내고 있습니다.
첫째,둘째날은 그 작은양을 먹고도 약간 속이 쓰리더니 그후엔 괜찮아 졌습
니다. 지금 점심을 죽으로 먹고 이 글을 쓰고 있는데 보통 물컵 한잔정도의
죽이 된장국과 같이 먹어서인지 약간 부르다는 느낌입니다.
막상 식사를 하고 나서부터는 그렇게 식탐이 생기질 안네요.
저녁에는 몇 조각의 수박과 차. 정 간식이 생각나면 땅콩 3톨 이렇게 점심,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죽을 먹고 나서부터는 컨디션이 거의 회복 다된것
같습니다. 약간의 죽이 이렇게 틀리다니.. 옛날에는 먹는양 == 만족감, 이런
공식이 성립되었는데, 요즘은 비교할수없이 약간 먹고도 지낼만 합니다.
참, 보식을 하고 부터는 금일 아침까지 화장실을 가지 않았습니다. 비록 오후
에 갔지만. 내 기억에 화장실을 하루이상 넘긴적이 없었는데 약간 걱정이 되
던차에 오후에 어렵게 볼일을 볼수있었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변비아닌지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좋아졌다는 그런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생각만하던 단식을 했고, 오욕중의 하나를 스스로의 의지
로 견뎠으며 배고픈이의 고통(?)을 어느 정도나마 체험할수 있었던게 한편
으론 큰 소득이었습니다.
보식기간중의 변화를 틈틈이 글로 올리지요.
좋은 오후되시고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