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0일 생수단식을 시작하기로 한 그 첫째날입니다.
어제 오후 2시 이후부터 음식을 일체 먹지 않았으니 시간상으로는 24시간,하루를 다 채운 셈이네요.
이제 오후 5시가 다 되어 간답니다.
먹고싶다는 생각은 거의 들지 않아요.
단지,나날이 변해갈 저의 내적,외적 모습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답니다.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내리는 비만큼 조금씩 조금씩 저를 가두고 있던 복잡한 생각들,불필요한 몸의 유기물들이
말끔히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어제는 마그밀을 2회로 나눠서 총 10알을 먹었구요.
오늘부터 하루에 5알씩 10일동안 먹을 생각이에요.
오후에 한번,밤늦게 한번...
그리구 샤워랑 양치질은 매일 해줄 거구요.
캬~좀전에 시원한 생수를 몇모금 들이켰는데 정말 달콤하네요.
사실 어제는 물맛이 너무나 썼어요.
그래서 어떻게 단식 기간동안 이 쓴 물을 마시나 했는데...
근데 어젯밤,아니 오늘아침 일찍 잠결에 목이 너무 마른거에요.
급히 물을 찾았죠.
들이켰는데,정말 그 쓴물이 살아숨쉬는 생명수같은 느낌이 들지 뭐에요.
뭐랄까,물을 입안가득 들이키고 목을 축이는데 그 물의 느낌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같았어요.
생명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몸으로 느꼈지요.
찬물이었다면 더욱 시원하게 느껴졌겠죠.
암튼 요즘 하루 500nl씩은 꼭 물을 마시려구 한답니다.
어제도 500ml 조금 넘게 마셨구요.
시중에 파는 생수로 단식할 생각이에요,20일동안...
지금 마그밀도 5알 먹어줘야겠네요.
에공,실수!!
이런 실수를 하다니~
마그밀을 집에 놔두고 왔네요.
그냥 집에 가서 한꺼번에 5알을 먹던가 하죠 뭐.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다리에 금방 쥐가 나듯 힘들더군요.
먹지 않아서 오는 탈력감이겠죠?
하지만 이 탈력감마저 즐거워요.
그리구 입에선 숨을 쉴때마다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몸속의 노폐물이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이겠죠?
이래서 매일 양치질을 해야 하나봐요.
비누도 아주 순하구 좋은 미용비누로 바꿨어요.
오늘부터 그걸로 써야겠어요.
화장도 색조화장은 전혀 안하구 그냥 파운데이션만 해요.
최근에도 색조화장은 안했었지만...
머리는 매일 감았지만 이틀에 한번 감도록 해볼까...^^ㆀ
오늘도 집에 가기 전에(물론 하교길에도 버스로 대여섯 코스 되는 길을 걸어서 가지만)
좀더 걸어볼까 생각중이에요.
날씨도 흐리구 비도 내리면 그냥 갈수도 있구요.
그래도 어쨌든 변함없이 걸어가니까...
오늘 설사를 여러번 했어요.
그래두 빠질건 다 빠지겠죠?
시간상으로는 하루째를 넘기고 있지만 내일이 되야 단식 이튿날쨰가 되겠네요.
밤에 또 글 남기던지 할께요.
저의 단식일지는 매일 이어집니다...^^
오늘은 20일 생수단식을 시작하기로 한 그 첫째날입니다.
어제 오후 2시 이후부터 음식을 일체 먹지 않았으니 시간상으로는 24시간,하루를 다 채운 셈이네요.
이제 오후 5시가 다 되어 간답니다.
먹고싶다는 생각은 거의 들지 않아요.
단지,나날이 변해갈 저의 내적,외적 모습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답니다.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내리는 비만큼 조금씩 조금씩 저를 가두고 있던 복잡한 생각들,불필요한 몸의 유기물들이
말끔히 사라졌음 좋겠습니다.
어제는 마그밀을 2회로 나눠서 총 10알을 먹었구요.
오늘부터 하루에 5알씩 10일동안 먹을 생각이에요.
오후에 한번,밤늦게 한번...
그리구 샤워랑 양치질은 매일 해줄 거구요.
캬~좀전에 시원한 생수를 몇모금 들이켰는데 정말 달콤하네요.
사실 어제는 물맛이 너무나 썼어요.
그래서 어떻게 단식 기간동안 이 쓴 물을 마시나 했는데...
근데 어젯밤,아니 오늘아침 일찍 잠결에 목이 너무 마른거에요.
급히 물을 찾았죠.
들이켰는데,정말 그 쓴물이 살아숨쉬는 생명수같은 느낌이 들지 뭐에요.
뭐랄까,물을 입안가득 들이키고 목을 축이는데 그 물의 느낌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같았어요.
생명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몸으로 느꼈지요.
찬물이었다면 더욱 시원하게 느껴졌겠죠.
암튼 요즘 하루 500nl씩은 꼭 물을 마시려구 한답니다.
어제도 500ml 조금 넘게 마셨구요.
시중에 파는 생수로 단식할 생각이에요,20일동안...
지금 마그밀도 5알 먹어줘야겠네요.
에공,실수!!
이런 실수를 하다니~
마그밀을 집에 놔두고 왔네요.
그냥 집에 가서 한꺼번에 5알을 먹던가 하죠 뭐.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다리에 금방 쥐가 나듯 힘들더군요.
먹지 않아서 오는 탈력감이겠죠?
하지만 이 탈력감마저 즐거워요.
그리구 입에선 숨을 쉴때마다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몸속의 노폐물이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이겠죠?
이래서 매일 양치질을 해야 하나봐요.
비누도 아주 순하구 좋은 미용비누로 바꿨어요.
오늘부터 그걸로 써야겠어요.
화장도 색조화장은 전혀 안하구 그냥 파운데이션만 해요.
최근에도 색조화장은 안했었지만...
머리는 매일 감았지만 이틀에 한번 감도록 해볼까...^^ㆀ
오늘도 집에 가기 전에(물론 하교길에도 버스로 대여섯 코스 되는 길을 걸어서 가지만)
좀더 걸어볼까 생각중이에요.
날씨도 흐리구 비도 내리면 그냥 갈수도 있구요.
그래도 어쨌든 변함없이 걸어가니까...
오늘 설사를 여러번 했어요.
그래두 빠질건 다 빠지겠죠?
시간상으로는 하루째를 넘기고 있지만 내일이 되야 단식 이튿날쨰가 되겠네요.
밤에 또 글 남기던지 할께요.
저의 단식일지는 매일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