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은님은 이제 진정한 단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단식은 성공적인 보식을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양을 적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천천히 먹어야 합니다.
미음이라도 100번 정도 씹어서 먹어야 합니다.
동작은 씹는 것이지만 실제 의미는 침을 충분히 섞어서 삼킴으로 위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죠.
단식후의 위의 상태는 갓난 아기보다 약하다고 합니다.
저역시 보식 2일째 산책중 갑자기 토한 적이 있었죠.
그리곤 미음 반잔 을 1시간에 걸쳐 먹기 시작했죠.
음식의 맛을 음미하며, 보식후의 나의 샐활에 대만 묵상을 하며...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어렵게 한 단식의 마무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천천히 드세요.
그리고 녹차보다는 감잎차를 권합니다.
녹차에는 양질이라고는 하나 카페인이 많이 있거든요.
감앞차와 생수이외의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식중에 마그밀 복용은 처음 들어 봅니다.
해피님, 근수님과 상의해 보시죠.
보식을 성공적으로 마치어 영육간에 건강하시기 바립니다.
승리하세요.
Good day.
┼─ 박경은(psound@hanmail.net) : 보식3일째.. 질문입니다.. 06/14 ─┼
│ 안녕하세요.. 보식3일째랍니다..--;;
│
│ 근데... 전 보식이 너무 힘드네요.
│ 보식 첫날은 불려놓은 현미를 끓여서 우러난 물만 반컵정도 먹었구요..아침,저녁 1번씩..
│ 보식 둘째날은 현미를 갈아서 끓였어요.. 그걸 반그릇정도 먹고 낮잠을 조금 잤는데.. 일어나서부터 속이 좀 더부룩하더군요..
│ 그래서 녹차물만 좀 먹고.. 잘때 속이 거북하기에 마그밀을 두알정도 찬물에 먹었습니다.
│
│ 그런데 오늘아침 일어났더니.. 배도아프고.. 뒷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워서 일어날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체한것 같은 상태였는데..어지러운게 심상치가 않더라구요--;; 제가 어지러워서 응급실에까지 실려간적이 있어서.. 그때랑 상태가 비슷한것 같아서 더럭 겁이 났습니다... 병원에 가게되면 큰일이다 싶어서요...
│
│ 손도 따보고.. 설탕물도 먹어보고... 결국 토하고 말았습니다. 먹은게 물밖에 없으니.. 나올것도 없지만요.. 미음 조금 먹은게 체한걸까요?
│
│ 지금은 좀 가라않았지만.. 휴~ 정말 싶년감수했답니다..
│ 미음만 먹어도 속이 거북하니.. 먹고싶다는 생각도 안들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 그리고 체중이 자꾸만 빠집니다. 단식 끝날때 4kg가 빠졌었는데 지금 2kg가 더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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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은 성공적인 보식을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양을 적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천천히 먹어야 합니다.
미음이라도 100번 정도 씹어서 먹어야 합니다.
동작은 씹는 것이지만 실제 의미는 침을 충분히 섞어서 삼킴으로 위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죠.
단식후의 위의 상태는 갓난 아기보다 약하다고 합니다.
저역시 보식 2일째 산책중 갑자기 토한 적이 있었죠.
그리곤 미음 반잔 을 1시간에 걸쳐 먹기 시작했죠.
음식의 맛을 음미하며, 보식후의 나의 샐활에 대만 묵상을 하며...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어렵게 한 단식의 마무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천천히 드세요.
그리고 녹차보다는 감잎차를 권합니다.
녹차에는 양질이라고는 하나 카페인이 많이 있거든요.
감앞차와 생수이외의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식중에 마그밀 복용은 처음 들어 봅니다.
해피님, 근수님과 상의해 보시죠.
보식을 성공적으로 마치어 영육간에 건강하시기 바립니다.
승리하세요.
Good day.
┼─ 박경은(psound@hanmail.net) : 보식3일째.. 질문입니다.. 06/14 ─┼
│ 안녕하세요.. 보식3일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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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전 보식이 너무 힘드네요.
│ 보식 첫날은 불려놓은 현미를 끓여서 우러난 물만 반컵정도 먹었구요..아침,저녁 1번씩..
│ 보식 둘째날은 현미를 갈아서 끓였어요.. 그걸 반그릇정도 먹고 낮잠을 조금 잤는데.. 일어나서부터 속이 좀 더부룩하더군요..
│ 그래서 녹차물만 좀 먹고.. 잘때 속이 거북하기에 마그밀을 두알정도 찬물에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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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오늘아침 일어났더니.. 배도아프고.. 뒷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워서 일어날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체한것 같은 상태였는데..어지러운게 심상치가 않더라구요--;; 제가 어지러워서 응급실에까지 실려간적이 있어서.. 그때랑 상태가 비슷한것 같아서 더럭 겁이 났습니다... 병원에 가게되면 큰일이다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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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도 따보고.. 설탕물도 먹어보고... 결국 토하고 말았습니다. 먹은게 물밖에 없으니.. 나올것도 없지만요.. 미음 조금 먹은게 체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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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좀 가라않았지만.. 휴~ 정말 싶년감수했답니다..
│ 미음만 먹어도 속이 거북하니.. 먹고싶다는 생각도 안들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 그리고 체중이 자꾸만 빠집니다. 단식 끝날때 4kg가 빠졌었는데 지금 2kg가 더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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