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자상한 어머님 이름: 박근수 · 2001-06-15 08:53 · 조회 2
네에...! 허기가 오지요...... 당연하게......
그래서 예비단식(감식)을 해 주는 것이지요(몸이 적응하라고)
본 단식에 들어가면 더 어렵습니다. 승환님.....

잘 판단하세요 단식은 면밀하게 의지를 가다듬어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직 학생신분이라면 기회는 얼마든지 있지요.
도움 줄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고 나면 훨씬
성숙해진 나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배고픔을 달래는데 껌은 좋습니다.

어머니께서 단식을 이해하시고 계시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