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된 1차단식을 끝내고 정말 그동안 참았던 술을 이번주에 3번 먹었다. 단식중에 미루고 계획했던 것이다. 앞으로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다가는 그동안 단식으로 가꾸었던 마음과몸이 순식간에 허물어 질것같은 예감이 든다. 또한 그렇게 좋아했던 술은 단지 마실때만 좋을뿐이지 그뒤 휴유증이 나를 단식의 일정을 땡기게 한다. 단식전에는 술먹고 휴유증을 당연히 받아 들였지만, 단식중에 단식후에 말로 표현 할수없는 마음의 쾌청함과 몸의 가벼움의 느낌을 간직한 나로서는 술에대한 해이가 점점 커지고 있다. 술의유혹과 해이해진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아으로는 나의 다짐을 밖으로는 모든 유혹과의 격리를 위해......
이번단식은 7/15(놀토),16,17일 연휴를 이용하기위해 7/7 ~7/11 :감식, 7/12 ~15 :생수단식, 16 :완전단식 17 ~ 21 :1차회복식, 22 ~ 26 :2차회복식, 7/27 ~ 8/5 :3차 회복식으로 일정을 잡았다. 1차단식의 경험으로는 감식의 마지막날과 생수단식의 첫째, 둘째날이 가장 힘들었는데 그 힘든 기간을 차라리 직장에서(음식과 격리가 가장 쉬운곳) 일로서 극복하기로 하였고, 힘이 없는 기간을 연휴를 활용하는 5일단식을 계획했다.
2차단식은 제대로 해볼려고 한다. 해피님 응원과 조언 계속 부탁 드립니다.
긑내고
이번단식은 7/15(놀토),16,17일 연휴를 이용하기위해 7/7 ~7/11 :감식, 7/12 ~15 :생수단식, 16 :완전단식 17 ~ 21 :1차회복식, 22 ~ 26 :2차회복식, 7/27 ~ 8/5 :3차 회복식으로 일정을 잡았다. 1차단식의 경험으로는 감식의 마지막날과 생수단식의 첫째, 둘째날이 가장 힘들었는데 그 힘든 기간을 차라리 직장에서(음식과 격리가 가장 쉬운곳) 일로서 극복하기로 하였고, 힘이 없는 기간을 연휴를 활용하는 5일단식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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