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알 수 없습니다. 이름: 박근수 · 2001-06-19 03:29 · 조회 2
시원한 말씀을 드릴 수 없음이 유감천만입니다.

단식하고 물을 마시지 않는 것하고는 다르지요
그래서 이런경우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왜 이런 방법으로 몸을 확인하는지 그게 오히려
궁금합니다.

평상심이 곧 도리라는 말이 있습니다.(平常心是道)
사람이 죽을 때 기분이 어떠냐고 물으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어 본 사람이 없기 때문이지요.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물 떠난 생명은 없겠지요 동물이나 식물이나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