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님
물은 드셔야 합니다.
단식을 올바르게 실천하면 마음이 정리됩니다.
사실 험한 세상입니다.
답답한 세상입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입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세상도 아닙니다.
그러나
단식을 통하며 마음을 정리하여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웅님의 마음이 위로받길 바랍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 송지웅(woong@mipl.yonsei.ac.kr) : 궁금한 게 있습니다 06/17 ─┼
│ 저는 대학원생입니다.
│ 난생 처음으로.
│ '단식' 이란 것을 시작했습니다.
│ 솔직히 몸을 위한 단식이라기 보단.
│ 너무나 견디기 힘든 일이 있어서.
│ 그것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요.
│ 그리고 솔직히 아무것도 먹히지 않고.
│ 그래서 이제 4끼째 굶고 있습니다.
│ 아직까진 몸에 기력이 많이 없고.
│ 가끔 심한 배고픔이 오는 것을 제외하곤.
│ 괜찮습니다.
│ 물이 많이 먹고 싶지만.
│ 제 의지력을 한번 시험해 보고도 싶습니다.
│ 물 한방울도 안 마시고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 물도 아무것도 안먹는 저같은 초보자 경우는.
│ 3일정도 지나면 그냥 쓰러지지 않나요?
│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
│
┼ ┼
물은 드셔야 합니다.
단식을 올바르게 실천하면 마음이 정리됩니다.
사실 험한 세상입니다.
답답한 세상입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입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세상도 아닙니다.
그러나
단식을 통하며 마음을 정리하여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웅님의 마음이 위로받길 바랍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 송지웅(woong@mipl.yonsei.ac.kr) : 궁금한 게 있습니다 06/17 ─┼
│ 저는 대학원생입니다.
│ 난생 처음으로.
│ '단식' 이란 것을 시작했습니다.
│ 솔직히 몸을 위한 단식이라기 보단.
│ 너무나 견디기 힘든 일이 있어서.
│ 그것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요.
│ 그리고 솔직히 아무것도 먹히지 않고.
│ 그래서 이제 4끼째 굶고 있습니다.
│ 아직까진 몸에 기력이 많이 없고.
│ 가끔 심한 배고픔이 오는 것을 제외하곤.
│ 괜찮습니다.
│ 물이 많이 먹고 싶지만.
│ 제 의지력을 한번 시험해 보고도 싶습니다.
│ 물 한방울도 안 마시고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 물도 아무것도 안먹는 저같은 초보자 경우는.
│ 3일정도 지나면 그냥 쓰러지지 않나요?
│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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