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꿀물단식 4일째 저녁,
걱정하는 엄마에게 괜찮음을 보여주려고 직접 저녁을 한다고 고집을 했어요.
칼질을 하다가 왼손 검지를 베었는데...피가 흐르는 것을 보고 있는데 서서히 속이 울렁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그만...쿵!! 기절을 해버렸어요(지금도 황당하답니다)
머리속이 차갑다는 느낌...캄캄함...잠깐 동안이었지만 .
식구들 다들 놀랐겠죠...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보식을 했어요.미음으로.
짧은 동안이었지만 순조로운 단식 경험이 좋았는데...
기분좋은 느슨해짐...여유로움...지금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근수님이 예비식없이 하는 것을 염려하셨는데...어제의 보식을 예비식 삼아
다시 해보는 건 어떠할런지...
저의 황당한 사례는 단식중에 일어난 것일 뿐이지 그 원인은 단식에 있지 않으니까요.
체중은 걱정한 것보다 많이 감소되진 않았어요.
3킬로 감소되어 42에요.
계속해도 될까요...?
꿀물단식 4일째 저녁,
걱정하는 엄마에게 괜찮음을 보여주려고 직접 저녁을 한다고 고집을 했어요.
칼질을 하다가 왼손 검지를 베었는데...피가 흐르는 것을 보고 있는데 서서히 속이 울렁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그만...쿵!! 기절을 해버렸어요(지금도 황당하답니다)
머리속이 차갑다는 느낌...캄캄함...잠깐 동안이었지만 .
식구들 다들 놀랐겠죠...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보식을 했어요.미음으로.
짧은 동안이었지만 순조로운 단식 경험이 좋았는데...
기분좋은 느슨해짐...여유로움...지금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근수님이 예비식없이 하는 것을 염려하셨는데...어제의 보식을 예비식 삼아
다시 해보는 건 어떠할런지...
저의 황당한 사례는 단식중에 일어난 것일 뿐이지 그 원인은 단식에 있지 않으니까요.
체중은 걱정한 것보다 많이 감소되진 않았어요.
3킬로 감소되어 42에요.
계속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