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2차보식을 끝내고 3차보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차보식을 그렇게 성실히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밥의 양은 어느정도 지킨것 같은데 반찬의 양은 약간 많았는지 2,3일간은
약간만 짭거나 매워도 속이 불편한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평상시에 먹던
것에 비해서는 3/4정도의 양(공기밥)인데 위장이 줄었는지 식사를 하고나
서도 배는 안나오는데 약간 부른것을 느낍니다. 가급적이면 약간 아쉽게 먹
으면서 과일을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바뀐것이라면 식사를 느긋하
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단식전에비해 엄청 천천히 먹고 꼭꼭 씹어서 먹고
있습니다. 언제 까지가 될진 모르지만 식사습관을 바꿔 볼까 싶어요.
장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집사람이 그러는데 단식하고 나니까 피부가 좀 맑아
졌다고 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살이 생각보다 많이 빠졌는가 봅니다. 옷들이 다 헐렁해요. 애초에
살에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빨리 원상복귀 되었으면 합니다.
뭔가 모르지만 (기분인가?) 단식후에 기분이 괜찮은것 같에요. 전보다 훨씬
적게 먹는데도 효율은 완전히 정상대로 회복을 했습니다. 그러나 무었이 좋
아졌다고 꼭짚어서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단식이 제대로 안되어서 그런가?
...
언젠가 기회가 되면 집사람과 같이 할 생각입니다. 당장은 1살, 3살먹은
애들이 있어서 힘들것 같고 하더라도 집사람은 녹즙으로 하는 단식을 권할
생각입니다. 생수단식은 몸에 힘이 너무 빠져서 왠지 권하기가 그렇네요.
아무래도 녹즙으로 하는게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낫겠죠?
..
다행이 태풍이 별 피해없이 단비만 뿌리고 우리나라를 빠져나갔습니다.
장마도 끝났다고 하니 내일 부터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겠네요.
힘들더라도 여름은 더워야 제격이겠지요. 비가 개어서인지 바다가 가깝고 또
산이 가까운 이곳은(거제도) 산의 녹음내와 바닷내음이 어우러져
마음을 상쾌하게 하네요.
여기에서 어떤 목적으로던지 서로 생각을 나누게 된분들이 이 여름을 건강하
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2차보식을 끝내고 3차보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차보식을 그렇게 성실히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밥의 양은 어느정도 지킨것 같은데 반찬의 양은 약간 많았는지 2,3일간은
약간만 짭거나 매워도 속이 불편한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평상시에 먹던
것에 비해서는 3/4정도의 양(공기밥)인데 위장이 줄었는지 식사를 하고나
서도 배는 안나오는데 약간 부른것을 느낍니다. 가급적이면 약간 아쉽게 먹
으면서 과일을 중간에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바뀐것이라면 식사를 느긋하
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단식전에비해 엄청 천천히 먹고 꼭꼭 씹어서 먹고
있습니다. 언제 까지가 될진 모르지만 식사습관을 바꿔 볼까 싶어요.
장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집사람이 그러는데 단식하고 나니까 피부가 좀 맑아
졌다고 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살이 생각보다 많이 빠졌는가 봅니다. 옷들이 다 헐렁해요. 애초에
살에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빨리 원상복귀 되었으면 합니다.
뭔가 모르지만 (기분인가?) 단식후에 기분이 괜찮은것 같에요. 전보다 훨씬
적게 먹는데도 효율은 완전히 정상대로 회복을 했습니다. 그러나 무었이 좋
아졌다고 꼭짚어서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단식이 제대로 안되어서 그런가?
...
언젠가 기회가 되면 집사람과 같이 할 생각입니다. 당장은 1살, 3살먹은
애들이 있어서 힘들것 같고 하더라도 집사람은 녹즙으로 하는 단식을 권할
생각입니다. 생수단식은 몸에 힘이 너무 빠져서 왠지 권하기가 그렇네요.
아무래도 녹즙으로 하는게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낫겠죠?
..
다행이 태풍이 별 피해없이 단비만 뿌리고 우리나라를 빠져나갔습니다.
장마도 끝났다고 하니 내일 부터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겠네요.
힘들더라도 여름은 더워야 제격이겠지요. 비가 개어서인지 바다가 가깝고 또
산이 가까운 이곳은(거제도) 산의 녹음내와 바닷내음이 어우러져
마음을 상쾌하게 하네요.
여기에서 어떤 목적으로던지 서로 생각을 나누게 된분들이 이 여름을 건강하
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