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었으나 무슨 말씀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은선님!........
일부러 삐딱하게(?) 적은 걸보면 슬기로움이 가득할 것
같기는 한데...
단식은 내돌린 내 몸에 겸손하게 다가서는 첫걸음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모두 알아 먹는 글을 쓰시면 모든 눈들이 편하겠지요.
은선님!........
일부러 삐딱하게(?) 적은 걸보면 슬기로움이 가득할 것
같기는 한데...
단식은 내돌린 내 몸에 겸손하게 다가서는 첫걸음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모두 알아 먹는 글을 쓰시면 모든 눈들이 편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