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20킬로가량 체중을 빼고, 또 유지하는데 성공한 경험이
있어서, 단식이랑 체중이랑 상관없다는 느낌은 확실히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뺏냐구요?
해피님 말씀대로 꾸준한 운동과 절식이죠.
저는 한끼도 굶지않고,
매일 아침에 등산하고 퇴근후에는 장거리수영을 각각 1시간씩 하면서,
(중간강도로 꾸준히 해야하는 지구력운동이라야 합니다...)
약간 모자란다싶은 식사량에 가능하면 잡곡밥,두부, 야채종류로 하면서
9개월만에 22킬로 빠졌습니다(84에서 62로).
그런다음 체중변화가 없길래
다빠졌나보다 싶어서 운동강도를 좀 낮춘뒤 약간 늘어난 다음
지금 3년째 64-65로 유지하고 있습니다(키 170, 나이 47세)
해피님 말씀중 정말 공감하고 중요한거라 싶은것은
저또한 체중빠진게 반가운게 아니라 그것보다도
운동-힘들여 땀흘림의 즐거움, 내몸이 하늘에서 받은 그대로 이제는 움직여준다는것에대한 고마움, 그런것이라 할것입니다.
그래서 단식의 의미에 대한 해피님 말씀이 정말 공감이 됩니다.
그 원칙을 분명히 해주시는 해피님께 믿음이 갑니다.
생리학적인것 까지 살펴보시는분 같아서 더욱 그렇고요...
저도 운동하면서 생리학에 자연히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요...^^
아주 중요한 기본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조은 사이트를 알았으니
저도 일정을 땡겨서 한번 해볼까 합니다.
저의 질문은, 단식중에 저강도로 한시간정도의 등산이나 수영같은
운동을 해도 괜찮은가요? 입니다...^^
공부좀 더해서 계획을 짠다음 올리면 도와주실꺼지요?? ^^
(저는 단식경험이 없습니다...^^)
맑아진 몸을 느끼고 싶은...대전 공돌이 올림
있어서, 단식이랑 체중이랑 상관없다는 느낌은 확실히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뺏냐구요?
해피님 말씀대로 꾸준한 운동과 절식이죠.
저는 한끼도 굶지않고,
매일 아침에 등산하고 퇴근후에는 장거리수영을 각각 1시간씩 하면서,
(중간강도로 꾸준히 해야하는 지구력운동이라야 합니다...)
약간 모자란다싶은 식사량에 가능하면 잡곡밥,두부, 야채종류로 하면서
9개월만에 22킬로 빠졌습니다(84에서 62로).
그런다음 체중변화가 없길래
다빠졌나보다 싶어서 운동강도를 좀 낮춘뒤 약간 늘어난 다음
지금 3년째 64-65로 유지하고 있습니다(키 170, 나이 47세)
해피님 말씀중 정말 공감하고 중요한거라 싶은것은
저또한 체중빠진게 반가운게 아니라 그것보다도
운동-힘들여 땀흘림의 즐거움, 내몸이 하늘에서 받은 그대로 이제는 움직여준다는것에대한 고마움, 그런것이라 할것입니다.
그래서 단식의 의미에 대한 해피님 말씀이 정말 공감이 됩니다.
그 원칙을 분명히 해주시는 해피님께 믿음이 갑니다.
생리학적인것 까지 살펴보시는분 같아서 더욱 그렇고요...
저도 운동하면서 생리학에 자연히 관심이 많이 생겼거든요...^^
아주 중요한 기본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조은 사이트를 알았으니
저도 일정을 땡겨서 한번 해볼까 합니다.
저의 질문은, 단식중에 저강도로 한시간정도의 등산이나 수영같은
운동을 해도 괜찮은가요? 입니다...^^
공부좀 더해서 계획을 짠다음 올리면 도와주실꺼지요?? ^^
(저는 단식경험이 없습니다...^^)
맑아진 몸을 느끼고 싶은...대전 공돌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