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1일째
아침 6시반에 눈을 떴는데 도무지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겨우 일어나 앉으니 이제 일어서기가 싫다. 7시에 일어나
내가 좋아하는 신문을 주~~욱 읽고 출근함. 발에 기운이 빠지고
운전대를 잡는데 균형감각이 좀 무디어 진것 같다. 조심해야지.
속이 불편하다. 창자가 아래로 내려않는 기분이다. 물을 좀 마시니
평안해진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긴 마라톤회의. 물만 마시고
말을 하려니 가끔 말이 헛나가기도 한다. 점심 시간엔 탁구를
30분쳤다. 공을 주으러 가기가 싫다. 날렵함도 무디어졌다.
그러나 2승 1패의 쾌승.
오후에 일이 도무지 되지를 않는다.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데
통 사고가 연결이 되지를 않는 것 같다. 일은 포기하고 그냥 앉았다
나가서 바람 쏘이고 들어오곤 했다. 통으로 기운이 없고, 집중이 되질
않는다. 마그밀은 네알 먹었다. 오늘은 여섯시에 일찍 퇴근해야 겠다.
아침 6시반에 눈을 떴는데 도무지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겨우 일어나 앉으니 이제 일어서기가 싫다. 7시에 일어나
내가 좋아하는 신문을 주~~욱 읽고 출근함. 발에 기운이 빠지고
운전대를 잡는데 균형감각이 좀 무디어 진것 같다. 조심해야지.
속이 불편하다. 창자가 아래로 내려않는 기분이다. 물을 좀 마시니
평안해진다.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긴 마라톤회의. 물만 마시고
말을 하려니 가끔 말이 헛나가기도 한다. 점심 시간엔 탁구를
30분쳤다. 공을 주으러 가기가 싫다. 날렵함도 무디어졌다.
그러나 2승 1패의 쾌승.
오후에 일이 도무지 되지를 않는다.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데
통 사고가 연결이 되지를 않는 것 같다. 일은 포기하고 그냥 앉았다
나가서 바람 쏘이고 들어오곤 했다. 통으로 기운이 없고, 집중이 되질
않는다. 마그밀은 네알 먹었다. 오늘은 여섯시에 일찍 퇴근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