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이 살아난다는 것은 가장 행복한 몸의 징표입니다.
서서히 채워주셔야 합니다. 식욕을너무 억제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잉~
그러며 체중이 늘어나면 ?.
그렇지 않습니다. 몸은 스스로 조절하는 균형력-항상성을가지고 있습니다.
단식을 하고나서 회복식이 정상적으로 끝나더라도 그후 체중은 유지가 됩니다.
몸은 스스로 체중을 조절하는 힘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당분 -- 단 과일, 빵, 과자, --이 꽤나 당길것입니다.
원칙이 있습니다.
서서히 늘이세요.
오래 씹으세요.
자연식으로 하세요.
곡채식으로 하세요.
단것이 먹고 싶으면 꿀물을 드세요.
과일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충족이 될 때까지 상당히 단것이 먹고 싶어질것입니다.
위의 원칙을 지키시면 몸은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이해와 함께 매우 잘 하실 것이라 믿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눈동자가 맑아졌다는 것은 신경이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단식중의 생각은 나머지 인생을 통하여 서서히 이루어집니다.
늘 좋은 하루.
┼─ 박경은(psound@hanmail.net) : 3차보식 이틀째..변화되고 있는 것들..^^ 06/23 ─┼
│ 안녕하세요..
│ 1,2차보식까지(10일) 무사히 끝내고.. 3차보식 일주일중 이틀째 입니다...여전히 컨디션은 좋구요..^^
│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 확실이 변화된것들을 적고 싶어서 글 씁니다.
│
│ 첫번째로 식성이 바뀌고 있습니다.
│ 현미를 50%정도 섞은 밥과 된장국, 나물종류, 콩자반, 김.. 이런 종류로 식사하고 있는데.. 너무나 밥맛이 좋습니다. 예전의 저 같으면 맛있는 반찬이 없다면서 햄이나 뭐 이런걸로 볶은밥을 하거나..라면을 끊였을 겁니다..--;; 지금은.. 그저 맛있고 감사할 뿐입니다. 찐감자를 먹을때도 설탕없이는 먹지않았던 제가 그냥 먹는게 더 맛있다고 느낍니다.
│
│ 두번째로는 피부가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 제가 기름기도 많고 속에 열이 많아서 여드름이 올라오는 피부인데... 지금은 기름기도 적어지고 여드름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무엇보다고 피부색이 맑아진걸 한눈에 알수있을 정도여서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된거냐고..한마디씩 한답니다.^^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가 오히려 좋아보일 정도여서 웬만한 곳은 그대로 외출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눈동자도 깨끗해졌구요. 피부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군요.
│ 제가 얼굴에 뭐가 나는게 한의원에서는 간에 열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던데.. 약을 먹어도 잘 안낫더군요.. 단식으로 인해 그 열이 식은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어떤 화장품이나 약으로도 변화가 없었는데.. 정말 신기합니다.^^
│
│ 다만 현재 좀 걱정되는건 식욕이 살아났다는겁니다. 시간 맞춰서 식사만 하려는데... 과일이 자꾸만 먹고 싶어져서 과일을 먹고나면 지나치다 싶게 배가 부릅니다.. 그럼 또 너무 많이 먹은건가 싶어서 걱정도 되구요.. 체중은 1kg정도 다시 늘었습니다.
│ 과일을 꼭 먹는다면 어떤 종류가 좋을지.... 그래도 다른 간식보다는 과일이 났겠죠?
│
┼ 좋은하루~^^ ┼
서서히 채워주셔야 합니다. 식욕을너무 억제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잉~
그러며 체중이 늘어나면 ?.
그렇지 않습니다. 몸은 스스로 조절하는 균형력-항상성을가지고 있습니다.
단식을 하고나서 회복식이 정상적으로 끝나더라도 그후 체중은 유지가 됩니다.
몸은 스스로 체중을 조절하는 힘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당분 -- 단 과일, 빵, 과자, --이 꽤나 당길것입니다.
원칙이 있습니다.
서서히 늘이세요.
오래 씹으세요.
자연식으로 하세요.
곡채식으로 하세요.
단것이 먹고 싶으면 꿀물을 드세요.
과일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충족이 될 때까지 상당히 단것이 먹고 싶어질것입니다.
위의 원칙을 지키시면 몸은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이해와 함께 매우 잘 하실 것이라 믿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눈동자가 맑아졌다는 것은 신경이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단식중의 생각은 나머지 인생을 통하여 서서히 이루어집니다.
늘 좋은 하루.
┼─ 박경은(psound@hanmail.net) : 3차보식 이틀째..변화되고 있는 것들..^^ 06/23 ─┼
│ 안녕하세요..
│ 1,2차보식까지(10일) 무사히 끝내고.. 3차보식 일주일중 이틀째 입니다...여전히 컨디션은 좋구요..^^
│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 확실이 변화된것들을 적고 싶어서 글 씁니다.
│
│ 첫번째로 식성이 바뀌고 있습니다.
│ 현미를 50%정도 섞은 밥과 된장국, 나물종류, 콩자반, 김.. 이런 종류로 식사하고 있는데.. 너무나 밥맛이 좋습니다. 예전의 저 같으면 맛있는 반찬이 없다면서 햄이나 뭐 이런걸로 볶은밥을 하거나..라면을 끊였을 겁니다..--;; 지금은.. 그저 맛있고 감사할 뿐입니다. 찐감자를 먹을때도 설탕없이는 먹지않았던 제가 그냥 먹는게 더 맛있다고 느낍니다.
│
│ 두번째로는 피부가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 제가 기름기도 많고 속에 열이 많아서 여드름이 올라오는 피부인데... 지금은 기름기도 적어지고 여드름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무엇보다고 피부색이 맑아진걸 한눈에 알수있을 정도여서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된거냐고..한마디씩 한답니다.^^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가 오히려 좋아보일 정도여서 웬만한 곳은 그대로 외출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눈동자도 깨끗해졌구요. 피부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군요.
│ 제가 얼굴에 뭐가 나는게 한의원에서는 간에 열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던데.. 약을 먹어도 잘 안낫더군요.. 단식으로 인해 그 열이 식은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어떤 화장품이나 약으로도 변화가 없었는데.. 정말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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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현재 좀 걱정되는건 식욕이 살아났다는겁니다. 시간 맞춰서 식사만 하려는데... 과일이 자꾸만 먹고 싶어져서 과일을 먹고나면 지나치다 싶게 배가 부릅니다.. 그럼 또 너무 많이 먹은건가 싶어서 걱정도 되구요.. 체중은 1kg정도 다시 늘었습니다.
│ 과일을 꼭 먹는다면 어떤 종류가 좋을지.... 그래도 다른 간식보다는 과일이 났겠죠?
│
┼ 좋은하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