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라면 오늘부터 본단식에 들어가야 하는건데 예비단식을 이틀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어젠 속이 메쓰겁고 손발이 저려 고생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예비단식을 좀더 늘리는게 낫다싶어 내일까지 할 생각입니다.지금은 공복감이 약간 있긴 하지만 그런데로 좋습니다.
그간의 경과 보고 합니다.
6월 22일: 점심-현미+보리(죽) 반공기, 된장국,김치
저녁-점심과 동일,참외 반 개
6월 23일부터 지금까지 점심과 저녁에 찐감자를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물은 수시로 마셔주고 있습니다. 마그밀은 지난주 토요일부터 아침 저녁으로 5알씩 먹고 있습니다. 관장도 토요일부터 하고요... 숙변도 봤구요...
어젠 마그밀 양을 좀 늘렸더니 아침부터 계속 뱃속이 꾸르럭 거립니다.
운동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산책을 40분 가량 했구요, 오늘 아침엔 등산을 했습니다.( 약 2시간 소요)
날이 습해서인지 땀이 무척 많이 났습니다. 좀 힘들었지만 기분은 정말 캡!!!
아직까진 견딜만 합니다. 저 스스로에게도 잘할 수 있다란 암시를 자주 합니다. 가끔은 예전에 보식실패로 고생했던 일이 생각나 불안하기도 하구요...(싫다 싫어!!)
예비단식 일수가 늘어났으니 본단식 일정도 변경되겠죠?
질문이 있습니다.
1.예비단식 중인데 미음이 먹기싫어 감자를 먹고 있는데 무방한지요?
2.어젠 관장을 하고 화장실에 다녀온 후 손발이(특히 손) 저렸는데 왜 그런지요?
이번주가 벌써 6월의 마지막 주네요...
보송보송한 하루 보내시구요....
그간의 경과 보고 합니다.
6월 22일: 점심-현미+보리(죽) 반공기, 된장국,김치
저녁-점심과 동일,참외 반 개
6월 23일부터 지금까지 점심과 저녁에 찐감자를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물은 수시로 마셔주고 있습니다. 마그밀은 지난주 토요일부터 아침 저녁으로 5알씩 먹고 있습니다. 관장도 토요일부터 하고요... 숙변도 봤구요...
어젠 마그밀 양을 좀 늘렸더니 아침부터 계속 뱃속이 꾸르럭 거립니다.
운동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산책을 40분 가량 했구요, 오늘 아침엔 등산을 했습니다.( 약 2시간 소요)
날이 습해서인지 땀이 무척 많이 났습니다. 좀 힘들었지만 기분은 정말 캡!!!
아직까진 견딜만 합니다. 저 스스로에게도 잘할 수 있다란 암시를 자주 합니다. 가끔은 예전에 보식실패로 고생했던 일이 생각나 불안하기도 하구요...(싫다 싫어!!)
예비단식 일수가 늘어났으니 본단식 일정도 변경되겠죠?
질문이 있습니다.
1.예비단식 중인데 미음이 먹기싫어 감자를 먹고 있는데 무방한지요?
2.어젠 관장을 하고 화장실에 다녀온 후 손발이(특히 손) 저렸는데 왜 그런지요?
이번주가 벌써 6월의 마지막 주네요...
보송보송한 하루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