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등산을 다녀온 후 몸이 노곤함을 느낍니다. 밤에 잠을 설칠까봐 낮잠을 안자려 했는데 자꾸 눕고만 싶어 20여분 누워 있었습니다. 점심엔 현미와 보리를 볶은 선식가루를 물에 타서 반공기가 안되게 먹었습니다. 조금씩 쳐져가는 것이외엔 별로 힘들진 않고요, 단지 시간이 많다보니 좀 무료하긴 합니다. 책을 읽고 있긴 한데 오늘은 집중이 잘안되고 잡념이 많이 생기네요....
우울하기도 하구요.
기분전환도 할겸 잠깐 산책을 할까 합니다.
그럼 또.....
우울하기도 하구요.
기분전환도 할겸 잠깐 산책을 할까 합니다.
그럼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