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 있을까 걱정많이 했는데 벌써 오늘이 본단식 5일째입니다.
생각보다는 그렇게 힘들지 않은데 애기를 안을때 약간 어지럽고 허리가 많이 아픕니다.
운동을 해야하는데 애기 뒤치닥거리하고 집안일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금방갑니다.
아참! 마그밀은 우리 신랑이(수의사) 소한테 쓰는 치료제와 성분이 같다며 절대 못먹게 해서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복용해도 괜챦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다행히 변비로 고생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 4일째날 녹변을 두번 보고나니 속이 좀 개운해 진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3.5kg 빠졌습니다. 몸이 가벼워지니 우울증도 약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여기에서 다시 힘과 용기를 얻어 내일도 열심히 하렵니다.
화이팅!
생각보다는 그렇게 힘들지 않은데 애기를 안을때 약간 어지럽고 허리가 많이 아픕니다.
운동을 해야하는데 애기 뒤치닥거리하고 집안일 하다보니 하루가 너무 금방갑니다.
아참! 마그밀은 우리 신랑이(수의사) 소한테 쓰는 치료제와 성분이 같다며 절대 못먹게 해서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복용해도 괜챦은 것 같은데 말입니다. 다행히 변비로 고생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 4일째날 녹변을 두번 보고나니 속이 좀 개운해 진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3.5kg 빠졌습니다. 몸이 가벼워지니 우울증도 약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여기에서 다시 힘과 용기를 얻어 내일도 열심히 하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