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자신을 사랑하는 일.. 이름: 김미희 · 2001-06-30 19:11 · 조회 2
첨엔.. 살찐 내가 싫어서 단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이 싸이트에서 하라느대로 열심히 하여 살을 빼었었거더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식탐.. 이되어서
먹고 있는 자신이 한심해 보이더군요.
다시 하고자했지만.. 용기가 안 생겼는데..//
어찌 어지.. 지금은 효소단식6일째 입니다.
단식을 하면서 느끼는건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라느겁니다.
지친나의 몸에 맑은 활력을 준다는것과
나의 헤이한 정신건강을 잡아준다느것...
그런 느낌이라서 조금은 .. 전 아침부터 오전10시까지가 젤루 힘이 들고.
그 시간대가 지나면 오히려 힘이 납니다. - 힘이 들지만..
단식* 자신을 사랑하는 일음을 알기에 기쁨니다.
그리고 젤대루 살뺴기 단식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인격수양...
그럼 모두모두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