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탁님 안녕하세요.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생수단식을 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생수단식을 위하여 가능하면 조용한 시간과 조용한 장소를 권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제 앞날에 대한 구상을 하는데 많은 노력을 ......" 에 대하여 분명 좋은 계획들과 구상들이 많으리라 믿어집니다. 이번 단식이 우탁님의 생활에서 매우 큰 변화를 주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생활에 큰 영향력으로 생생하게 살아 있게 될 것입니다. 많은 만성병으로 부터 일찍이 자유로운 생활이 될 것입니다.
단식은 나의 몸에 대하여 인위적으로 생리적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몸은 숨겨진 재능과 생명력을 동원하게 됩니다.
필요없는 것을 버리고 고장난 곳을 고치고 비효율적인 상황을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서 모자란 에너지에 대한 강열한 욕구가 생리적으로 발생합니다.
1차회복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탁님은 본단식의 경험으로 보아 잘 하실 것이라 확신이 드네요.
단식중에 한 생각들은 나머지 인생을 통하여 서서히 이루어집니다.
넉넉함을
풍요를
사랑을
용서를
봉사를
안정과 만족을
감동과 가슴 뜀을
여행과 미지에 대한 동경을
스스로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우탁님의 생각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일은 바로 그 믿음대로 된다." - - 미 상 --
늘 좋은 하루.
┼─ 신우탁(dsmswt@hanmir.com) : 단식일기(10)-보식 1.2.3일 07/01 ─┼
│
│ 7일간의 본단식을 마치고 오늘이 보식 3일째 계획대로 실천하고
│ 있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보식 후에 달라질 자신의
│ 모습을 그려보며 현재의 집착을 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 보식 첫날 체중을 달아보니 62kg, 헐렁한 바지에 10년 병을 앓고 난 병자처럼
│ 눈은 휑하니 들어가고 배가 없어 등이 자꾸 휘어집니다.
│
│ 보식 1일째
│ .아침 : 묽은 미음 반컵, 죽염 약간
│ .점심 : 미음 한컵, 죽염 약간
│ .저녁 : 미음 한컵,죽염약간(미음에 밥알 20개 정도를 오래 씹어먹음)
│ 구수한 미음맛, 입에 들어오는 즉시 마치 뱀이 먹이를 휘어감듯 입안의
│ 침이 미음을 단물로 만듭니다. 그러나 식사후에 30여분간은 속이 불편하고 나른한
│ 증상이 오고 2-3시간 후에는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난후 배가 고요해짐.
│ 여전히 기운은 없고, 눈에 피로가 몰려옴.
│
│ 보식 2일째
│ .아침: 미음(밥알이 많이 보임), 된장국(된장에 감자와 호박만넣고 일체 조미는 안함)
│ .점심.저녁 : 미음(밥알을 좀더늘림),된장국, 김치 한조각(물에 씻어 꼭꼭 즙만 먹고
│ 지꺼기는 버림)
│ 식사후 배의 불편함은 첫째날보다는 덜했지만 여전함. 식사후에는 정신도 맑지
│ 않고 컨디션도 좋지 않음.
│
│ 보식 3일째
│ .아침.점심.저녁 묽은죽 1잔(머그잔으로 찻잔보다는 큼), 된장국,오이 조각,김치한조각
│ 아침에 숙변을 봄, 숙변후에는 기분이 상쾌해짐.
│
│ 저는 원래 위와 장이 좋지 않아서 먹기만 하면 늘 고생을 해 왔습니다. 3일 째는
│ 배의 불편감이 많이 사라지고 마음도 느긋해 습니다.
│
│ 이번 보식 기간에 실패를 줄이기 위해 나름대로 원칙을
│ 정하였습니다. 보식기간에 간식은 일체 하지 않고 더우기 저녁 식사후에는 다른 음식은
│ 물론 물도 되도록 먹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앞으로 1차보식, 2.3차를 보내면서
│ 제 앞날에 대한 구상을 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여 음식 생각은 잊으려 노력하렵니다
│
│ 단식을 하고 계신분, 단식을 계획하고 계신분 이저녁도 평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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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생수단식을 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생수단식을 위하여 가능하면 조용한 시간과 조용한 장소를 권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제 앞날에 대한 구상을 하는데 많은 노력을 ......" 에 대하여 분명 좋은 계획들과 구상들이 많으리라 믿어집니다. 이번 단식이 우탁님의 생활에서 매우 큰 변화를 주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생활에 큰 영향력으로 생생하게 살아 있게 될 것입니다. 많은 만성병으로 부터 일찍이 자유로운 생활이 될 것입니다.
단식은 나의 몸에 대하여 인위적으로 생리적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몸은 숨겨진 재능과 생명력을 동원하게 됩니다.
필요없는 것을 버리고 고장난 곳을 고치고 비효율적인 상황을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서 모자란 에너지에 대한 강열한 욕구가 생리적으로 발생합니다.
1차회복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탁님은 본단식의 경험으로 보아 잘 하실 것이라 확신이 드네요.
단식중에 한 생각들은 나머지 인생을 통하여 서서히 이루어집니다.
넉넉함을
풍요를
사랑을
용서를
봉사를
안정과 만족을
감동과 가슴 뜀을
여행과 미지에 대한 동경을
스스로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우탁님의 생각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일은 바로 그 믿음대로 된다." - - 미 상 --
늘 좋은 하루.
┼─ 신우탁(dsmswt@hanmir.com) : 단식일기(10)-보식 1.2.3일 07/01 ─┼
│
│ 7일간의 본단식을 마치고 오늘이 보식 3일째 계획대로 실천하고
│ 있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보식 후에 달라질 자신의
│ 모습을 그려보며 현재의 집착을 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 보식 첫날 체중을 달아보니 62kg, 헐렁한 바지에 10년 병을 앓고 난 병자처럼
│ 눈은 휑하니 들어가고 배가 없어 등이 자꾸 휘어집니다.
│
│ 보식 1일째
│ .아침 : 묽은 미음 반컵, 죽염 약간
│ .점심 : 미음 한컵, 죽염 약간
│ .저녁 : 미음 한컵,죽염약간(미음에 밥알 20개 정도를 오래 씹어먹음)
│ 구수한 미음맛, 입에 들어오는 즉시 마치 뱀이 먹이를 휘어감듯 입안의
│ 침이 미음을 단물로 만듭니다. 그러나 식사후에 30여분간은 속이 불편하고 나른한
│ 증상이 오고 2-3시간 후에는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난후 배가 고요해짐.
│ 여전히 기운은 없고, 눈에 피로가 몰려옴.
│
│ 보식 2일째
│ .아침: 미음(밥알이 많이 보임), 된장국(된장에 감자와 호박만넣고 일체 조미는 안함)
│ .점심.저녁 : 미음(밥알을 좀더늘림),된장국, 김치 한조각(물에 씻어 꼭꼭 즙만 먹고
│ 지꺼기는 버림)
│ 식사후 배의 불편함은 첫째날보다는 덜했지만 여전함. 식사후에는 정신도 맑지
│ 않고 컨디션도 좋지 않음.
│
│ 보식 3일째
│ .아침.점심.저녁 묽은죽 1잔(머그잔으로 찻잔보다는 큼), 된장국,오이 조각,김치한조각
│ 아침에 숙변을 봄, 숙변후에는 기분이 상쾌해짐.
│
│ 저는 원래 위와 장이 좋지 않아서 먹기만 하면 늘 고생을 해 왔습니다. 3일 째는
│ 배의 불편감이 많이 사라지고 마음도 느긋해 습니다.
│
│ 이번 보식 기간에 실패를 줄이기 위해 나름대로 원칙을
│ 정하였습니다. 보식기간에 간식은 일체 하지 않고 더우기 저녁 식사후에는 다른 음식은
│ 물론 물도 되도록 먹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앞으로 1차보식, 2.3차를 보내면서
│ 제 앞날에 대한 구상을 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여 음식 생각은 잊으려 노력하렵니다
│
│ 단식을 하고 계신분, 단식을 계획하고 계신분 이저녁도 평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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