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보식첫날인데요... 이름: 김애리 · 2001-07-02 08:55 · 조회 7
보식첫날입니다 오전엔 꿀물조금,생수0.5리터 마시구 오후 늦게(7시경)보식을 했습니다
첫날이라 미음을 선식으로 했습니다 콩,율무,깨등 미숫가루로 만든 선식을 수저 한스푼
정도로 해서 커피잔한잔 조금 안되게 타서 꼭꼭 씹어가면서 마셨는데...속이 더부룩하고
구역질이 나오려합니다 ...평상시 위가 나쁜터라 그래서인지 아님..왜그런지....소량으로
먹었는데 선식을 해서일까요?
구역질나오려는걸 억지로 참앗더니 지금은 속이 좀 편해졌어요 ㅜ.ㅜ
(속이 불편한데도 가스가 나오더군요 ㅡ.ㅡ;; )

아직도 더부룩하네요....왜 그럴까요?

성지연 · 2001-07-02

┼─ 김애리(kal0709@hanmail.net) : 보식첫날인데요... 07/01 ─┼
이유는 간단합니다.

애리님께서 생식을 고집하셨기 때문이죠~

말그대로 "생식" 익히지 않은 날것입니다.

건조하여 가루로 만든것입니다.

아무리 생식이 좋다하지만, 아기에게 생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예전에 우리 어머니들께선 젖이 나오지 않을때 밥을 삶은 물을 아기에게 먹이셨고, 아니면 밥을 직접 입으로 씹어서 아기에게 먹이셨죠~

마찮가지지요~

아직은 너무 이릅니다.

미음으로 보식하세요~ 밥물입니다. 이것으로 족합니다.

생식은 적어도 한달후가 지난 후 드십시요~

김애리 · 2001-07-05

지연님의 답변에 먼저 감사합니다
근데..전 생식이 아니라 선식을 했습니다
생식은 익히지않은 날것을 건조한것이지만 선식은 곡식을 찐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지연님의 말처럼 미음이 더좋을텐데 형편상 할수없이 ....
1차보식으로 계속하고있는데 첫날만 제외하고 지금은 먹기괜찮습니다

지연님의 많은관심이 여러분들에게 큰도움이 될겁니다...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십시요... (__)(^^)

┼─ 성지연(123flsek@hanmail.net) : Re..보식첫날인데요... 07/02 ─┼


│ ┼─ 김애리(kal0709@hanmail.net) : 보식첫날인데요... 07/01 ─┼
│ 이유는 간단합니다.

│ 애리님께서 생식을 고집하셨기 때문이죠~

│ 말그대로 "생식" 익히지 않은 날것입니다.

│ 건조하여 가루로 만든것입니다.

│ 아무리 생식이 좋다하지만, 아기에게 생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 예전에 우리 어머니들께선 젖이 나오지 않을때 밥을 삶은 물을 아기에게 먹이셨고, 아니면 밥을 직접 입으로 씹어서 아기에게 먹이셨죠~

│ 마찮가지지요~

│ 아직은 너무 이릅니다.

│ 미음으로 보식하세요~ 밥물입니다. 이것으로 족합니다.

│ 생식은 적어도 한달후가 지난 후 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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