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축하합니다. 이름: hyunlee · 2001-07-06 13:05 · 조회 2
┼─ 김병덕(k941life@hanmail.net) : 보식에 들어 가며........ 07/03 ─┼
│ 한참 만에 글을 올리는 눈요.
│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과 질문에 답하시는 것을 보니 기쁘군요. 저도 이번 단식을 끝내면 나.단.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지요.
│ 본단식 14일을 끝내고 보식에 들어 갑니다. 이제부터가 정말 참기 힘든 기간이라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 점심에는 미음(현미 소주잔으로 반 컵을 압력솥으로 해서 채에 걸러 찌꺼기는 버리고 커피잔 한잔 정도 분량)을 먹었습니다. 물(미음) 마시는 데 백번 정도 씹기는 매우 힘든 일인 겄같더군요. 질문 있습니다. 보식 기간을 세배 즉42일을 보내고 일반식으로 하라고 하는데 꼭 지켜야 하는지 궁금하고요. 보식중 과일즙 예기가 있는데 무슨 과일 무슨 방법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