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생수단식 8소변이 맑지가 못했죠.
해피님 왈, "운동 부족입니다. 하루 4시간이상 걸으세요."
4시간 이상 걸으면서 몸이 정화되는 것을 강하게 느끼기 시작했죠.
새 힘을 느끼고요.
생ㅅ단식이든 효소단식이든 가벼운 운동을 장시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백초효소는 뭐죠?
혹시 초로 만든 것은 아니겠죠?
저의 경우는 두물머리에서 나온 야채효소를 믿고 씁니다.
반드시 승리하세요.
Good day.
┼─ 정혜인(teschung@orgio.net) : Re..2차 보식 4일째 07/10 ─┼
│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 그렇잖아도 백초효소를 주문해놨는데 잘됐군요.
│ 권해주신 대로 백초효소로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 2-3일 전부터는 다리가 많이 부었습니다.
│ 복숭아뼈가 파묻힐 정도로요.
│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서 있는 것도 자제하고 있습니다.
│ 백태가 끼었던 혀는 어쩜 그리 붉은지, 혀만 보면 전혀 문제가 없는 아주 건강한 몸처럼 보입니다.
│ 머리는 계속 맑고, 위통도 없고, 다 좋습니다.
│ 단지 치질만 애를 먹이네요.
│
│ 체험기는 메모해 두었던 것을 토대로 틈틈이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정리가 끝나는 대로 올릴 거구요.
│ 근데 공개하기에는 적나라한 부분들이 많아, 더러는 혐오감을 더러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 제가 도움을 받았듯이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
│ 도움말씀 감사했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
│
│
│ ┼─ 해피(happy@ifasting.co.kr) : Re..2차 보식 4일째 07/08 ─┼
│ │ 안녕하세요.
│ │ 축하합니다.
│ │
│ │ 치질은 단식으로 거의 해결이 됩니다.
│ │ 기간이 좀 짧은 듯 합니다.
│ │ 2차회복식 중인데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
│ │ 혜인님의 경우를 보아서 위장등 소화기관이 매우 열악한 환경에 시달린듯 합니다.
│ │ 치질은 단순한 항문의 문제가 아닙니다.
│ │ 몸 전체가 좋아지면서 치질을 스스로 저절로 해결이 됩니다.
│ │
│ │ 명현 반응이 심했던 것도 아마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 │ 체험기를 부탁합니다.
│ │
│ │ 단번에 회복할려고 하기보다 녹즙등으로 몸을 서서히 다스려 주세요.
│ │ 녹즙을 이용하여 보세요.
│ │
│ │ 치질이 수술을 해야 할 정도라면 단식을 다시 들어가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 │ 가능하면 항문 근처에 칼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여러가지 이유로해서)
│ │ 아니면 녹즙 +야채효소 단식을 해 보세요.
│ │ 약 10일-20일정도 (직장생활이 가능합니다.)
│ │
│ │ 체험기가 기대가 되네요.
│ │ 왜냐 하면 '잘 체한다'는 것은 온 소화기가 매우 약해졌다는 것입니다.
│ │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
│ │ 늘 좋은 하루.
│ │
│ │
│ │ ┼─ 정혜인(teschung@orgio.net) : 2차 보식 4일째 07/08 ─┼
│ │ │ 위경련이 다시 올 것 같아서 시작한 단식이었습니다.
│ │ │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 │ 정말 감사드리구요.
│ │ │ 지금은 2차 보식 진행중에 있습니다.
│ │ │ 저도 글을 올려 함께 나누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 │ │ 고통이 아주 심했거든요.(기회가 되는 대로 메모한 것들을 정리해서 체험기를 올리도록 애써보려 합니다.)
│ │ │ 구토, 두통, 가려움증, 어지럽고 나른하고, 날카로워지는 신경에...
│ │ │ 하지만 2차 보식을 시작할 즈음부터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 │ │ 이제 여유를 갖고 넘치는 기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 │ │ 근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네요.
│ │ │ 원래 치질이 좀 심한 편이었는데 단식중에는 작아졌는데 다시 커져서 아프기까지 합니다.
│ │ │ 물론 단식중에도 통증이 있긴 했지만 크기가 작아지면서 점점 덜 아팠거든요.
│ │ │ 생수단식 5일 가지고는 모자라는 병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요.
│ │ │ 다시 단식을 시작할 수도 없고, 어째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 │ │ 화장실 가는 것이 아주 힘듭니다.
│ │ │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 │ ┼ ┼
│ ┼ ┼
┼ ┼
해피님 왈, "운동 부족입니다. 하루 4시간이상 걸으세요."
4시간 이상 걸으면서 몸이 정화되는 것을 강하게 느끼기 시작했죠.
새 힘을 느끼고요.
생ㅅ단식이든 효소단식이든 가벼운 운동을 장시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백초효소는 뭐죠?
혹시 초로 만든 것은 아니겠죠?
저의 경우는 두물머리에서 나온 야채효소를 믿고 씁니다.
반드시 승리하세요.
Good day.
┼─ 정혜인(teschung@orgio.net) : Re..2차 보식 4일째 07/10 ─┼
│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 그렇잖아도 백초효소를 주문해놨는데 잘됐군요.
│ 권해주신 대로 백초효소로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 2-3일 전부터는 다리가 많이 부었습니다.
│ 복숭아뼈가 파묻힐 정도로요.
│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서 있는 것도 자제하고 있습니다.
│ 백태가 끼었던 혀는 어쩜 그리 붉은지, 혀만 보면 전혀 문제가 없는 아주 건강한 몸처럼 보입니다.
│ 머리는 계속 맑고, 위통도 없고, 다 좋습니다.
│ 단지 치질만 애를 먹이네요.
│
│ 체험기는 메모해 두었던 것을 토대로 틈틈이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 물론 정리가 끝나는 대로 올릴 거구요.
│ 근데 공개하기에는 적나라한 부분들이 많아, 더러는 혐오감을 더러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 제가 도움을 받았듯이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
│ 도움말씀 감사했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
│
│
│ ┼─ 해피(happy@ifasting.co.kr) : Re..2차 보식 4일째 07/08 ─┼
│ │ 안녕하세요.
│ │ 축하합니다.
│ │
│ │ 치질은 단식으로 거의 해결이 됩니다.
│ │ 기간이 좀 짧은 듯 합니다.
│ │ 2차회복식 중인데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
│ │ 혜인님의 경우를 보아서 위장등 소화기관이 매우 열악한 환경에 시달린듯 합니다.
│ │ 치질은 단순한 항문의 문제가 아닙니다.
│ │ 몸 전체가 좋아지면서 치질을 스스로 저절로 해결이 됩니다.
│ │
│ │ 명현 반응이 심했던 것도 아마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 │ 체험기를 부탁합니다.
│ │
│ │ 단번에 회복할려고 하기보다 녹즙등으로 몸을 서서히 다스려 주세요.
│ │ 녹즙을 이용하여 보세요.
│ │
│ │ 치질이 수술을 해야 할 정도라면 단식을 다시 들어가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 │ 가능하면 항문 근처에 칼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여러가지 이유로해서)
│ │ 아니면 녹즙 +야채효소 단식을 해 보세요.
│ │ 약 10일-20일정도 (직장생활이 가능합니다.)
│ │
│ │ 체험기가 기대가 되네요.
│ │ 왜냐 하면 '잘 체한다'는 것은 온 소화기가 매우 약해졌다는 것입니다.
│ │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
│ │ 늘 좋은 하루.
│ │
│ │
│ │ ┼─ 정혜인(teschung@orgio.net) : 2차 보식 4일째 07/08 ─┼
│ │ │ 위경련이 다시 올 것 같아서 시작한 단식이었습니다.
│ │ │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 │ 정말 감사드리구요.
│ │ │ 지금은 2차 보식 진행중에 있습니다.
│ │ │ 저도 글을 올려 함께 나누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 │ │ 고통이 아주 심했거든요.(기회가 되는 대로 메모한 것들을 정리해서 체험기를 올리도록 애써보려 합니다.)
│ │ │ 구토, 두통, 가려움증, 어지럽고 나른하고, 날카로워지는 신경에...
│ │ │ 하지만 2차 보식을 시작할 즈음부터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 │ │ 이제 여유를 갖고 넘치는 기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 │ │ 근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네요.
│ │ │ 원래 치질이 좀 심한 편이었는데 단식중에는 작아졌는데 다시 커져서 아프기까지 합니다.
│ │ │ 물론 단식중에도 통증이 있긴 했지만 크기가 작아지면서 점점 덜 아팠거든요.
│ │ │ 생수단식 5일 가지고는 모자라는 병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요.
│ │ │ 다시 단식을 시작할 수도 없고, 어째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 │ │ 화장실 가는 것이 아주 힘듭니다.
│ │ │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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