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과 hyunlee님의 답변글에 감사 드립니다...
주말을 이용해 이틀동안 집에서 편안히 단식 사흘, 나흘을 보냈네요..오늘이 계획대로는 마지막 날이구요...사실 제자신을 느긋하게 돌아보고 반성하며 계획하고 싶었던 일들은 뜻대로 잘되지 않는 것 같아요... 책을 읽다가도 집중이 안되서 그만두구... 스트레칭을 하다가두 힘이 들어 금방 그만두게 되구요... 불안한 맘두 들구 조바심두 생기네요..그래두 산책은 열심히 했지요...토요일에는 동대문시장에서 두시간이 돌아다니는데 계단 오를때랑 날이 더워서 정말루 힘들었어요...출퇴근 할때두 버스타구 다니던 길을 천천히 걸어다니구요... 계단만 아니면 조아요...^^ 어제 저녁에는 동네 한바퀴를 삼십분간 걸었지요... 사람들 사는 집, 창문으로 보이는 사람들..모두 평화로워 보였지요...어지럼증이 좀 심하긴 했지만 사고없이 오늘까지 올 수 있어서 제 몸에 감사한 맘이 드네요...물론 회복식이라는 더 중요한 관문이 남아있지만...오늘아침 출근해서 체험기를 읽고나니 맘이 한결 편안해지고 굳어지네요...천천히...즐겁게 해낼 수 있다구 말하는 작은 목소리가 들리는 것두 같구요... 정말 단식은 힘이 들어요...하지만 맘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게 사람의 힘인것 같아요...
주말을 이용해 이틀동안 집에서 편안히 단식 사흘, 나흘을 보냈네요..오늘이 계획대로는 마지막 날이구요...사실 제자신을 느긋하게 돌아보고 반성하며 계획하고 싶었던 일들은 뜻대로 잘되지 않는 것 같아요... 책을 읽다가도 집중이 안되서 그만두구... 스트레칭을 하다가두 힘이 들어 금방 그만두게 되구요... 불안한 맘두 들구 조바심두 생기네요..그래두 산책은 열심히 했지요...토요일에는 동대문시장에서 두시간이 돌아다니는데 계단 오를때랑 날이 더워서 정말루 힘들었어요...출퇴근 할때두 버스타구 다니던 길을 천천히 걸어다니구요... 계단만 아니면 조아요...^^ 어제 저녁에는 동네 한바퀴를 삼십분간 걸었지요... 사람들 사는 집, 창문으로 보이는 사람들..모두 평화로워 보였지요...어지럼증이 좀 심하긴 했지만 사고없이 오늘까지 올 수 있어서 제 몸에 감사한 맘이 드네요...물론 회복식이라는 더 중요한 관문이 남아있지만...오늘아침 출근해서 체험기를 읽고나니 맘이 한결 편안해지고 굳어지네요...천천히...즐겁게 해낼 수 있다구 말하는 작은 목소리가 들리는 것두 같구요... 정말 단식은 힘이 들어요...하지만 맘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게 사람의 힘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