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대인의 풍모 이름: 박근수 · 2001-07-13 02:25 · 조회 3
하하...안녕하세요 우탁님.....
대인의 기질이 보입니다. 정성을 기울인 만큼 전문가의 경지에
들어 섰습니다. 주변을 살피는 도량도 넓어 지셨구요............

무럭무럭 잘 익어 가는 듯 합니다.
곧 탱글 탱글한 위장으로 돌아와 말 없이 혹사 당했던 위장으로
부터 감사의 반응이 곧 있을 것입니다.

역시 물정을 알고 하는 단식이 다르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더부룩함이 심할 때는 마그밀로 배출해 주는 배려도 곁들여
주시면 좋겠지요. 위장으로 애를 먹었던 분들은 남보다 두배
정성을 보테야 하는 것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더부룩 하다는 것은 음식을 거부 하는 신호이니 지금 처럼 적게
드시는 것은 아주 현명한 대처라고 사뢰되며. 죽을 더 드시는
것도 (밥 대신) 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마무리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