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에 관심이 많아서 이리저리 둘러봤지만 아직 미숙한 것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단식은 첨이지만, 의지는 강한 편임니다. 이 사이트에서 단식에 대한 제 미숙한 부분을 도움받고 시퍼서 글 올립니다.
예비단식 : 7.15~7.18 (4일)
본단식1 : (생수단식) 7.19~7.24 (6일)
본단식2 : (벌꿀단식) 7.25~7.30 (6일)
회복식1 : 7.31~8.11 (12일)
회복식2 : 8.12~8.23 (12일)
구충제, 마그밀은 준비해두었구여, 관장은 꼭 필수는 아니라고 하셔서 생각중입니다.
단식목적은 지금까지 잘못된 식습관과 과거의 잘못된 기호식품으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제 몸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또 단식기간을 통해서 삶에서의 의지와 저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미래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시퍼서 입니다. 다행이도 전 성공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연습중입니다. 너무도 오랜세월동안 저를 세상의 잣대에 맞추려 급급한거 같아여.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늘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젠 정말 저 자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양칼날을 지닌 단식을 택합니다.
앞으로 글 틈틈히 올리겠습니다. 미흡한 점이 있다면 여러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여.
모두 행복하세여~(*^^*)
예비단식 : 7.15~7.18 (4일)
본단식1 : (생수단식) 7.19~7.24 (6일)
본단식2 : (벌꿀단식) 7.25~7.30 (6일)
회복식1 : 7.31~8.11 (12일)
회복식2 : 8.12~8.23 (12일)
구충제, 마그밀은 준비해두었구여, 관장은 꼭 필수는 아니라고 하셔서 생각중입니다.
단식목적은 지금까지 잘못된 식습관과 과거의 잘못된 기호식품으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제 몸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또 단식기간을 통해서 삶에서의 의지와 저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미래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고 시퍼서 입니다. 다행이도 전 성공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연습중입니다. 너무도 오랜세월동안 저를 세상의 잣대에 맞추려 급급한거 같아여.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늘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젠 정말 저 자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양칼날을 지닌 단식을 택합니다.
앞으로 글 틈틈히 올리겠습니다. 미흡한 점이 있다면 여러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여.
모두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