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와!..20년 이나 이름: 박근수 · 2001-07-18 08:36 · 조회 3
아이고오!..^^* 근 20년이나 데리고 다니셨다구요..

우야꼬나 ~!!.. 무심하기도 했어라!......@@

하여튼 잘 오셨습니다. 이번기회에 몸 하나 제대로
만들어 보지요. 아마, 기쁨은 남 다를 것입니다...
일전에 매운것을 즐기셨다 하는 바, 보식에 들어서
그런 건 못먹는 데 단식이 의심(?) 스럽긴 합니다.

일전(3년 전)에 들은 이야기 인데 단식원에서 단식
하던 한 남자가 매운 것을 먹고 싶어 무단 이탈 하여
중국요리 집에서 파는 짬뽕이라는 것을 시원하게(?)
한 그릇 먹고 바로 쓰러져 엠블란스 신세를 졌으나
영영 회복을 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입으로 생긴 것이니 입을 조절하면 원래대로 됩니다.
내 의지가 엄격히 작용해야 되지만요..

우선 입맛부터 매운 건 원수 다루 듯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