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휴가철 분위기가 납니다.
'디지탈 이터렉티브의 미래'가 주제였습니다.
웹-모바일-위성-디지탈TV-들이 통합되는 미래에 대하여 발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3-5년내 통합이 된다는 요지입니다.
모든 미디어가 지독히 인터렉티브한 성격으로 .......
물에 대하여 일반적인 원칙을 지킵니다.
1.지하수나 생수를 선택한다.
2.수도물은 정수기를 이용한다. (수도권외 수질이 좋은 지역은 제외-예:안동)
3.물은 너무 차게하여 마시지 않는다.
4.불가피할 땐 끊여서 마신다.
냉장고에 얼렸다고 녹여서 마시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하~
백미와 현미의 가격지적은 지~이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단 대량수송과 대량유통이 안되어 처리비용이 약간 더 들겠죠.
병덕님의 체험기를 정리중에 있습니다.
측농증이 잘 해결이 될 것입니다.
단식기간중에 독서를 많이 하셨군요.
최인호의 '상도'는 지웠습니다.
'길없는 길'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벌써 10년전 쯤
늘 좋은 하루.
휴가철 분위기가 납니다.
'디지탈 이터렉티브의 미래'가 주제였습니다.
웹-모바일-위성-디지탈TV-들이 통합되는 미래에 대하여 발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3-5년내 통합이 된다는 요지입니다.
모든 미디어가 지독히 인터렉티브한 성격으로 .......
물에 대하여 일반적인 원칙을 지킵니다.
1.지하수나 생수를 선택한다.
2.수도물은 정수기를 이용한다. (수도권외 수질이 좋은 지역은 제외-예:안동)
3.물은 너무 차게하여 마시지 않는다.
4.불가피할 땐 끊여서 마신다.
냉장고에 얼렸다고 녹여서 마시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하~
백미와 현미의 가격지적은 지~이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단 대량수송과 대량유통이 안되어 처리비용이 약간 더 들겠죠.
병덕님의 체험기를 정리중에 있습니다.
측농증이 잘 해결이 될 것입니다.
단식기간중에 독서를 많이 하셨군요.
최인호의 '상도'는 지웠습니다.
'길없는 길'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벌써 10년전 쯤
늘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