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새 책을 읽으며 이름: 박근수 · 2001-07-22 07:25 · 조회 3
미뤄 놨던 책을 사다 읽는 기분이 듭니다.
하는 일은 못 속이는가 보지요..............

남자로서는 도통 알 수 없었던 일들을
미루어 짐작이 따나 해 봅니다.

같은 사람이로되 음양의 이치를 다시 한번
감지합니다...... 신기하고 신이한 음양의
묘미가 신비롭습니다..

프린트하면 바로 책이 되겠습니다.

잠연한 아름다움 곧 도래하리라 믿습니다.

대단한 여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