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 꽉 차고도 넘치는 중년 아줌마 맞구요.
증거물도 제시할 수 있어요.
이번에 캐나다에서 온 친구가 선물로 글쎄, 갱년기 여성이 먹으면 좋다는 약을 사왔지 뭡니까?
예쁘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네요.
김정선 씨의 마음이 곱다는 이야기지요.
동화 좋지요.
전 동요도 동화도 좋아한답니다.
동요를 잘 부르는 남자가 있으면 금방 혹하지요.
마광수 교수와 술자리를 같이 한 적이 있는데 그 분이 쓰시는 책의 이미지(세상이 보는 눈)와는 달리 동요를 동요답게 아주 아름답게 부르시더군요.
아, 그래서 마광수 교수한테 혹했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어째 점점 썰렁해집니다요. 쩝쩝....
말인즉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님의 체험기를 읽다보니 자연스레 호구조사까지 되었습니다.
제가 해피 님을 애타게 찾고 있을 때 친절하게 리플을 달아주셨던 박상근 님과 한 집에 살고 계시더군요.
감사했구요, 체험기도 잘 보았습니다.
아직은 제가 모자란 것이 많습니다.
먼저 경험하신 여러분이 제 선배지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나시길 바랍니다.
저 꽉 차고도 넘치는 중년 아줌마 맞구요.
증거물도 제시할 수 있어요.
이번에 캐나다에서 온 친구가 선물로 글쎄, 갱년기 여성이 먹으면 좋다는 약을 사왔지 뭡니까?
예쁘게 봐주셔서 그런 것 같네요.
김정선 씨의 마음이 곱다는 이야기지요.
동화 좋지요.
전 동요도 동화도 좋아한답니다.
동요를 잘 부르는 남자가 있으면 금방 혹하지요.
마광수 교수와 술자리를 같이 한 적이 있는데 그 분이 쓰시는 책의 이미지(세상이 보는 눈)와는 달리 동요를 동요답게 아주 아름답게 부르시더군요.
아, 그래서 마광수 교수한테 혹했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어째 점점 썰렁해집니다요. 쩝쩝....
말인즉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님의 체험기를 읽다보니 자연스레 호구조사까지 되었습니다.
제가 해피 님을 애타게 찾고 있을 때 친절하게 리플을 달아주셨던 박상근 님과 한 집에 살고 계시더군요.
감사했구요, 체험기도 잘 보았습니다.
아직은 제가 모자란 것이 많습니다.
먼저 경험하신 여러분이 제 선배지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