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이번엔 정말 미치도록 가렵네여.. 이름: 해피 · 2001-07-24 19:41 · 조회 4
안녕하세요.

술을 잘 드시는군요.
저도 가끔 밤을 새워 술을 먹을 때가 있습니다.
주로 토론과 연수모임에서............

몸의 반점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다른 분보다 심하군요.
가려움증과 함께 몸이 가벼워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좋은 징조입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