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매번 정성껏, 매우 전문적인 내용까지 리플을 달아주시니(그때그때 이유를 알게 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안 그럼 혼자서 낑낑 대며 여기저기 돌아다닐지도 모르지요.) 뭐라 인사를 드려야 할지,
3차 보식까지 끝내고 날 잡아서 술이든 식사든 좋은신 걸로 대접을 해야겠습니다.
배상면 주가에서 나온 전통술들이 꽤 괜찮습니다.
그 집에서는 그 술에 어울리는 안주까지 개발해서 선을 보이고 있답니다.
서울 강남에 딱 한 군데밖에 없는 게 흠이지만요.
근데 어디 사시나요?
이 사이트엔 모임 같은 건 없나요?
등등등...
점점 궁금한 게 많아집니다.
3차 보식까지 끝내고 날 잡아서 술이든 식사든 좋은신 걸로 대접을 해야겠습니다.
배상면 주가에서 나온 전통술들이 꽤 괜찮습니다.
그 집에서는 그 술에 어울리는 안주까지 개발해서 선을 보이고 있답니다.
서울 강남에 딱 한 군데밖에 없는 게 흠이지만요.
근데 어디 사시나요?
이 사이트엔 모임 같은 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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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궁금한 게 많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