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큰 줄기는 넘었습니다. 이름: 박근수 · 2001-07-25 08:38 · 조회 3
반갑습니다....

이제 큰 산은 넘었고 능선을 내려오셔야 할 참이네요.
체중은 늘어 날 기미를 보이고 입 맛을 염두에 두셔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힘쓰는 일은 앞으로 두 달은 더 기다려야 전과 같게
될 터... 조급함은 던져버리시구요..

뭘 드시든지 생각하며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일종의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찾는 기간이지요 .지금........
입 맛이 예민한 지금요...

컨디션이 별로 인것은 과식 또는 맞지 않는 음식으로
보이는 데 커피, 과자, 시판음료수, 고기류, 밀가루,설탕, 매운 것
이런게 들어가면 백발백중 몸이 노곤합니다.. 지금은..

날이 여름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