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 스스로 보약을 만드는 기능이 있으니
재미삼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부좌 또는 바른자세로 앉아 두 둔은 지그시 감고
(허리는 바로 펴서) 혀 끝을 입 천정과 잇몸 사이에
대고 있으면(이 사이는 띠우고) 혀 밑에 腎과 연결된
샘에(玉泉)서 진액(津液)이 따스하고 달콤하게 고입니다.
요것을 천천히 부드럽게 삼키면 오장으로 들어가
氣로 변하여 丹田으로 들어가 온 몸이 뿌듯합니다.
또한 우리 몸의 임맥과 독맥을 이어주는 통로로도
작용하니 평소에도 하시면 좋습니다.
마음이 고요해 지기도 하고요....
재미삼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부좌 또는 바른자세로 앉아 두 둔은 지그시 감고
(허리는 바로 펴서) 혀 끝을 입 천정과 잇몸 사이에
대고 있으면(이 사이는 띠우고) 혀 밑에 腎과 연결된
샘에(玉泉)서 진액(津液)이 따스하고 달콤하게 고입니다.
요것을 천천히 부드럽게 삼키면 오장으로 들어가
氣로 변하여 丹田으로 들어가 온 몸이 뿌듯합니다.
또한 우리 몸의 임맥과 독맥을 이어주는 통로로도
작용하니 평소에도 하시면 좋습니다.
마음이 고요해 지기도 하고요....
